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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다미 18화 매드스퀘어 안준희대표 과거편 – 2

최근 옐로우모바일과 손을 잡은 ‘핸드스튜디오’를 창립한 現‘매드스퀘어’ 안준희 대표의 두 번째 황다미 이야기! 이번편은 안준희 대표가 핸드스튜디오를 창립하기 전까지의 직장생활 스토리와 핸드스튜디오를 창립한 이야기까지 담아보았는데요. 자, 여기서 취업을 앞 둔 분이라면 주목!! 안준희 대표가 생각하는 좋은 직장의 조건을 지금 바로 황다미 18화에서 확인할 수 있다고 합니다. 그럼 함께 보실까요?^_^ ———————————- 은행, 백수 그리고 공장생활에 거쳐 들어간 화상교육솔루션 업체. 이번에는 얼마나

비즈니스는 전쟁이다

“어떻게 제가 먼저 만든 서비스를 다른 스타트업이 베낄 수가 있어요?” “국내 모 대기업 너무하지 않나요? 결국 제가 하고 있는 분야에 뛰어들었어요. 실리콘밸리였으면 이런 일 없었을텐데 우리 나라 진짜 문제 많아요. 상도의가 있지…” 종종 듣는 얘기입니다. 그런데… 솔직히 말씀드리면, 무조건 옳다고 해드리기가 어려운 것 같습니다. 결론부터 얘기하면 ‘비즈니스는 전쟁입니다’. 내가 의미 있는 분야를 잡았으면, ‘누군가’는 당연히

[코리안 스타트업을 위한 글로벌 여행 티켓] 71편. 숫자로 말하라

작은 고백과 함께 이번 연재를 시작하고 싶습니다. 저는 규칙을 따르는 것에 대한 굉장한 알러지가 있습니다. 아마도 제가 8년 정도를 거주했던 실리콘 밸리나 30년이나 살았던 이스라엘의 스타트업이 아닌 한국 스타트업에 투자하기로 결심했던 이유도 바로 이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앞서 말한) 세계 1, 2위의 투자처 대신에 아직 랭킹에도 오르지 못한 한국에 집중하기로 했습니다. 물론 그 결정에는 합리적인

“거봐 내가 안된다고 했잖아”

“거봐, 내가 안된다고 했잖아” 스타트업 업계에서 종종 들리는 얘기입니다. 어떤 서비스가 잘 안되었을 때, 나름 자랑스럽게 자신이 미래를 맞췄다는 그런 얘기. 하지만, 이것이 정말로 의미가 있을까요? 우선, 잘 안되는 것을 맞추기는 꽤 쉽습니다. 스타트업의 90% 이상은 망하기 마련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든 스타트업을 보면서 “난 여기 3년 내에 망한다고 봐”라고 주장하면, 적중률 90% 이상의 전문가가 될

[코리안 스타트업을 위한 글로벌 여행 티켓] 70편.실패들, 수많은 실패들

이번 달 초에 저는 요시 바디(Yossi Vardi)씨와 30분 정도 대화 할 기회를 가졌습니다. 이스라엘의 전설적 투자자인 바디 씨는 ‘스타트업계의 아버지’라고도 불리는데요, 26세의 나이에 ‘TEKEM’이라는 회사를 창업했고, 이 회사는 이스라엘에서 가장 큰 개발 회사 중 한 곳이 되었지요. 이 일이 무려 1969년에 일어났음을 말씀드리면 성과가 더 대단하게 들릴 지도 모르겠네요! 바디 씨는 최초로 인터넷 분야에 성공한

5월 3주차 스타트업 구인정보

스타트업 채용 플랫폼 로켓펀치입니다. 국내외 가장 유망한 스타트업들의 구인 정보를 매주 발행합니다. 대한민국 대표 스타트업/테크 미디어인 벤처스퀘어, 비석세스, 플래텀이 함께합니다. [레페리 뷰티 엔터테인먼트(Leferi Beauty Ent.)]운영 / 기타 [레페리 뷰티 YouTube 엔터테인먼트] 중국 채널 담당 / 영상 기술 담당 인턴 모집 구인정보 상세보기 : http://rocketpun.ch/recruit/3595/ [드랍비트(Dropbeat)]개발자 저희는 정말 좋은 제품을 만드려고 하고 있고, 그 제품을 많은 사람들이

되는 ‘한 가지 이유’

가끔, 스타트업이 열심히 발표를 하셨음에도 갸우뚱할 때가 있습니다. 그럴 때 정중하게 여쭤보곤 합니다. “이 서비스를 써야 하는 한 가지 이유가 뭐예요?” 그럴 때 대표님이 적잖게 당황을 하십니다. 그리고 답을 제대로 못하시는 경우도 종종 있고요. 다양한 기능들, 경우에 따라서는 메인 기능이 아닌, 각종 부가기능에 부가부가기능들이 많음을 자랑스럽게 설명하시기도 합니다. 그런데 그렇게 와 닿지가 않습니다. 잘 되는 대부분의 서비스들을 보면

스타트업 비즈니스 개발(2) : 시장규모 스토리텔링하기

전통적인 시장정의의 한계점 창업자 대부분이 알고 있는 시장규모 방법은 전체시장규모를 기반으로시장점유율(Market Share) 혹은 성장율(Growth Rate) 등을 통해서 목표시장을 추정해 나아가는 것일 것이다. 예를들어 현재시점의 시장규모를 파악해서 향후 성장가능성을 평균성장율 혹은 연평균성장율(CAGR), 예상 소비량 등을 적용해서 미래 시장규모를 예측하는 방식이다. 미래시장 = 현 시장규모 * (연)평균성장률 이러한 접근방법은 제품기반 시장정의 (Product-baseddefinition) 방법이다[1]. 제품기반 시장정의는 과거 자료에

스타트업 비즈니스 개발(1) : 시장규모 스토리텔링하기

왜 시장규모 추정이 중요한가?  사업계획서 작성과정에 반드시 포함되는 부분중의 하나가 시장현황 및 시장규모 에 대한 설명이다.외부 투자자 대상 IR을 통해서 소개할 때마다 반드시 포함되는 질문의 한가지가“아이템에 대한 시장 규모가 얼마나 되죠?” 이다. 이런 질문은 받게되면 스타트업CEO 입장에서는 이런 생각이 들 수도 있을 것이다. ‘사업을 하는 CEO라면 당연히 시장규모가 충분하니까 하는 것인데 그냥 믿고 넘어가면 안되는가?’라는

황다미 17화 매드스퀘어 안준희대표 과거편

황다미 다섯번째 게스트는 바로 취준생들의 떠오르는 멘토이자 꿈의 직장, 한국의 구글로 불리우는 ‘핸드스튜디오’를 창립한 안준희 대표입니다. 올 해 핸드스튜디오에서 나와 ‘매드스퀘어’의 대표로 새로운 도약을 하셨는데요. 앞으로 4주에 걸쳐 선보일 “황다미 매드스퀘어 안준희대표편”! 이번주는 대학생들이 들으면 좋은 자극제가 될 만한 안준희 대표의 대학시절부터 첫 직장 이야기를 준비했습니다. 함께 보시죠! ^^ ———————————- (황병선의 다정한 이야기)의 다섯 번째 게스트. 안준희 많은 분들이 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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