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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다음 세대 언어는 이모티콘.. 북미시장 노린다”

“한국에 돌아와 외국 친구들과 메시지를 할 때였다. 페이스북 메시지를 이용했는데, 한국과는 다르게 이모티콘이 별로 없더라. 궁금하고 의아했다” 해외에서 유학생활을 한 박기람 대표와 조준용 공동대표는 비슷한 궁금증을 안고 있었다. 메신저를 통해 해외 친구들과 대화하면 할수록 다른 점이 눈에 띄었다. 열 마디 말보다 하나의 이모티콘으로 감정을 전달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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