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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우리가 블록체인 게임을 만드는 이유”

“푹 빠졌다기보다는 생활에 가까웠다. 어린시절부터 대부분을 게임과 함께 했다” 엄익진 엔플로이드 대표에게 게임은 삶의 일부였다. 일상생활과 업무 중에도 게임은 언제나 그와 함께였다. 게임 말고도 엄 대표를 설명하는 중요한 수식은 또 있다. 기존에 없던, 새로운 것을 볼 때의 떨림이다. 90년대 압구정동 오락실에서 처음 VR 게임을 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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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아크파이어 “VR게임이 제일 쉬웠어요”

90년대 초 압구정동에 생긴 VR게임방, 시대를 다소 앞서간 공간에 엄익진 엔플로이드 대표가 있었다. 지금과 비교하면 기술적으로나 내용면에서 단순한 폴리곤 게임 앞에서 엄 대표는 생각했다. “그토록 좋아하는 게임, 그리고 VR. 이 둘을 합친 VR 게임이야 말로 나의 길이다” VR 게임은 언젠가는 꼭 이루어야 할 그의 목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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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제2회 융복합 콘텐츠 공모전, 3D 애니메이션 ‘브레드 이발소’ 우승

제2회 융복합 콘텐츠 공모전(O Creative League)의 최종 성과발표회가 24일 문화창조융합센터(서울 상암 CJ E&M)에서 개최됐다. 대상은 3D 애니메이션 ‘브레드 이발소’ 제작사 몬스터 스튜디오가 차지했다. 융복합 콘텐츠 공모전은 문화창조융합센터가 매년 개최하는 캐스팅 형 공모전이다. 파트너사(기업, 플랫폼, 지원기관 등)와 공동 공모전 기획을 통한 실질적 사업 성과 연계를 목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