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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배달앱 시장 “여전히 배민시대”

국내 소비자가 가장 많이 찾는 배달앱 서비스는 뭘까. 앱 조사 기관인 와이즈앱이 2월 한 달 동안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1위는 298만 명을 기록한 배달의 민족이며 이어 요기요 178만 명, 배달통 61만 명 순을 나타냈다. 그 밖에 맥도날드 맥딜리버리 배달, 도미노피자, 띵동, 피자헛, 버거깅, 미스터피자, 배달365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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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신한카드, O2O 스타트업 10개사와 공동마케팅 시작

신한카드가 O2O 스타트업들과 손잡았다. 신한카드가 O2O 스타트업 10개사와  모바일 플랫폼 얼라이언스 및 플랫폼 연계 공동마케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14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신한카드와 O2O 스타트업들은 신한카드의 빅데이터를 이용한 공동 마케팅에 나설 계획이다. 신한카드와 손잡는 O2O 스타트업 10개사는 리화이트, 야놀자, 헤이뷰티, 플레이팅, 한방이사, 왓슈,…

뉴스 야놀자, 쏘카-요기요-망고플레이트와 서비스 연동 시작

야놀자가 야놀자 앱을 통해 손쉽게 차량 대여, 배달 음식 주문, 맛집 검색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쏘카, 요기요, 망고플레이트와의 서비스 연동을 시작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는 기존 주 사용층인 연인은 물론, 출장객과 국내 여행객에게도 유용한 ‘종합 여행 서비스’로 업그레이드 하는 것에 초점을 맞췄다. 전국 2만…

씽크 라운지 국내 Mobile On Demand 플랫폼 스타트업, 얼마나 투자됐나?

로아컨설팅은 버티컬 플랫폼 사이트를 통해 지난 2015년 9월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국내 모바일 온디멘드 지형도(Mobile On-Demand Landscape)를 IT알려줌 코너를 통해 발표한 바 있다. 또한 그 이전인 8월에는 국내 최초로 ‘국내 푸드테크 지형도’ 를 정리하여 역시 IT알려줌 코너를 통해 릴리즈하였다. 국내 MOD(Mobile On-Demand) 투자 실적은? 로아컨설팅은 201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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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스마트콘텐츠 콘퍼런스 2014…’경계를 파괴하는 창조적 혁신’

미래창조과학부가 주최하고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스마트콘텐츠 콘퍼런스 2014’가 5일(금) 삼성동 코엑스 그랜드볼룸홀에서 개최됐다. 이번 콘퍼런스는 스마트콘텐츠산업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하여 ‘경계를 파괴하는 창조적 혁신’을 주제로 스마트콘텐츠의 국내외 이슈 진단과 차세대 트렌드를 살피고, 향후 스마트콘텐츠 기업의 비전을 제시한 자리였다. 퀄키(Quirky)의 총직원책임자 저스틴 세던펠드(Justin Seidenfeld)와 미스핏(Misfit)의 소니 부(Son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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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 라운지 ‘배달앱’을 둘러싼 혁신·원죄·오해·공포

막장드라마에서나 볼듯한 제목에 좀 놀라셨나요? 배달앱 논쟁이 워낙 거세지다 보니 이거 진짜 ‘막장드라마’ 같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배달앱 진영에서는 언론의 ‘과대포장’으로 혁신적인 서비스가 폄하되고 있다는 비판이 나오고, 현장에서는 수수료 공포가 전해집니다. 배달앱 논쟁을 둘러싼 논쟁을 4가지 키워드, 4가지 주제로 정리해봤습니다. 목차  1) ‘혁신’의 배달앱이 부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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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 라운지 유망 스타트업 내부평가는 어떨까?

“로켓을 탈 기회가 생기면 어떤 자리냐고 묻지마세요. 일단 그냥 올라타세요~!” (두둥) ‘셰릴 샌드버그’라는 페이스북 최고운영책임자가 한 말입니다. 이 말은 많은 스타트업 기업의 채용 카피문구로 인용이 됐는데요. “작은 스타트업이라 하더라도 역량에 시운만 더해진다면 크게 성장할 수 있으니 함께 커리어를 높이자고” “대기업에 들어가 조직부품으로 몇년을 썩는 것보다 훨씬 낫다고”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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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미국에서도 시장 확대해 가는 음식 배달 서비스.. 스퀘어도 진출하나?

음식 배달 서비스의 종주국이 한국이라고 하면 너무 비약일까요?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들어보고.. 제가 직접 해외에 나가 봐도 집에서 원하는 음식을 편하게 배달해서 먹을 수 있는 곳은 우리 나라가 최고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최근에 국내에서 음식 배달 서비스도 드라마틱한 변화를 맞고 있습니다. 동네 중국집의 전단지를 중심으로 형성되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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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요기요, ‘팀 유럽’으로부터 40억원 추가 투자 유치

배달음식 주문서비스 요기요(대표 나제원 http://www.yogiyo.co.kr)가 독일의 벤쳐 인큐베이터인 팀 유럽으로부터 40억 원의 대규모 추가 자금 투자를 유치하는데 성공했다고 24일 밝혔다. 요기요는 배달음식 주문에서 결제에 이르기까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과 웹사이트에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배달음식 주문서비스이다. 지난해 6월 서비스를 시작하여 모바일 어플리케이션과 웹사이트 뿐 아니라 최근에는 올레 tv 스마트를 통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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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스타트업 독일 액셀러레이터 팀유럽, 국내 스타트업 ‘요기요’ 첫 투자

최근 국내 스타트업 기업을 투자하면서 본격적인 한국 진출을 알린 팀 유럽(Team Europe)이 17일 저녁 서울 논현동 플래툰 쿤스트할레에서 블로거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 참석한 블로거, 스타트업 관계자 등은 팀 유럽의 국내 친출에 대한 배경과 국내 첫 투자 기업인 요기요(www.yogiyo.co.kr) 서비스에 큰 관심을 보였다. 팀 유럽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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