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owsing: 우아한형제들

뉴스 우아한형제들-골드만삭스, 독거노인 후원지역 확대

‘배달의민족’을 운영하는 우아한형제들과 골드만삭스는 사단법인 ‘어르신의 안부를 묻는 우유배달’의 지원 지역을 기존 성동구에서 동대문구, 금천구, 광진구 등으로 확대하여, 총 830가구에 거주 중인 독거노인들에게 우유를 배달한다. 사단법인 ‘어르신의 안부를 묻는 우유배달’은 독거노인들의 고독사 방지를 위해 03년부터 ‘옥수중앙교회’에서 진행해오던 우유배달 봉사활동을 사단법인 형태로 발전시킨 것이다. 12년부터 우아한형제들과…

뉴스 [GSC 2015 : Fall] 변화하고 있는 소비문화와 한국 및 아시아의 O2O 시장

패널 세션 마지막은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연결 방식을 기반으로하는 비즈니스 모델이 소비자 행동과 소비 문화에 미치는 영향은 무엇일까? 한국 및 아시아의 O2O 시장의 현주소와 O2O산업이 발전해 나갈 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이 진행됐다. 이 세션은 IGM 비즈킷의 전한석 대표가 진행을 담당했고, 우하한 형제들의 최정이 이사, 다음카카오의 온디멘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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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 라운지 한국 모바일 서비스의 일본 진출 러쉬

한국을 대표하는 인터넷 기업 네이버의 일본 메신저 서비스 라인의 대성공으로 한국 모바일 서비스의 일본 진출 러쉬가 본격화되고 있다. 이미 많은 한국의 온라인 게임이 일본 시장에서 선전하고 있고, 라인을 통해서도 한국에서 검증된 모바일 게임이 일본 시장에 진출하고 있지만, 인터넷 서비스와 모바일 서비스는 고전을 면치 못했다. 하지만 최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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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배달의민족은 푸드테크 분야 서비스’ 우아한형제들 김봉진 대표와 함께한 스타트업그라인드

네트워킹과 풍부한 경험을 가진 연사를 초청해 이야기를 듣는 시간, 스타트업 그라인드(Startup Grind) 열 번째 행사가 13일 마루 180에서 열렸다. 아산나눔재단, 삼성, 스파크랩, 유유제약의 후원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연사로 우아한형제들의 김봉진대표가 참석해 배달의민족 서비스 개발부터 우아한형제들 창업이야기까지 대담의 형태로 창업자, 예비 창업자들에게 그가 경험한 다채로운 이야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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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글로벌 IT 무대의 별들을 만나다…실리콘밸리의 한국인 #2

실리콘밸리의 한국인, 두번째 세션입니다. 실리콘 밸리의 한국인 두번째 세션의 주제는 ‘커리어’였습니다. 이번 세션은 게임빌의 공동 창업자이자 블로거로도 유명한 조성문 파트너의 발표로 시작했는데요, 게임빌을 성공 가도에 올려놓은 뒤 훌쩍 실리콘밸리로 떠나 MBA를 마치고 오라클에서 프로덕트 매니저를 하다 지금 스크럼벤처스에서 새로운 일을 시작한 조성문 파트너의 발표주제는 ‘실리콘밸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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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글로벌 IT 무대의 별들을 만나다…실리콘밸리의 한국인 #1

비가 조금씩 내리는 화요일 아침, 벤처스퀘어는 정자동 네이버 그린팩토리에 갔습니다. 이 날 네이버 그린팩토리 커넥트 홀에서는 스타트업얼라이언스에서 주최하는 ‘실리콘밸리의 한국인’ 컨퍼런스가 열리기 때문이에요. 서울 중심에서 약간 벗어난 위치에다 비도 오고, 심지어 이른 아침부터 시작한 행사였는데 커넥트 홀은 행사 시작 전부터 참석자들로 북적였습니다. 그만큼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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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한국발 글로벌 무대 별들의 모임… ‘실리콘밸리의 한국인’ 컨퍼런스 14일 개최

실리콘밸리와 시애틀, 보스턴, 일본 등 글로벌 무대에서 종횡무진 활약하는 별들이 다시 한국에 모인다. 스타트업얼라이언스는 ‘글로벌 IT 무대에서 활약하는 우리들의 이야기’를 주제로 한국 밖 IT 기업에서 일하는 한국인들의 경험을 공유하는 ‘실리콘밸리의 한국인’ 컨퍼런스를 14일 개최한다. 4월 14일 오전 9시부터 분당 네이버 그린팩토리 커넥트홀에서 열릴 이번 컨퍼런스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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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배달의민족, ‘배민 신춘문예’ 열린다

배달앱 배달의민족이 총 상금 치킨 500마리를 걸고 제 1회 ‘배민 신춘문예’를 개최한다. ‘배민 신춘문예’란 배달음식과 다이어트를 주제로 쓴 시 또는 시조 공모전이다. 배달의민족은 최근 젊은 층에게 인기를 얻고 있는 SNS 단편 시를 모티브로 삼아 매년 봄 마다 개최되는 ‘신춘문예’를 패러디 했다. 배달의민족은 이번 공모전을 위해 치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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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Age of Startup] “내 아이가 다녔으면 하는 회사를 만드는 게 꿈” 우아한 형제들이 말하는 ‘우리 회사’

최근 사법 판결이 내려진 대한항공 조현아 전 부사장의 ‘땅콩 회항 사건’은 한국 사회 깊게 뿌리 박힌 ‘특권층의 잘못된 권위 의식’이 수면으로 표출된 사건이었다. 이를 계기로 평범한 우리 내부에 숨어 있는 ‘갑질 욕망’에 대해 자성의 목소리가 생겨났다. 이는 기업의 사례에도 마찬가지다. 안정된 직장이란 더는 존재하지 않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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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본엔젤스, 우아한형제들과 함께 모바일 식권서비스 벤디스에 7억 투자

초기기업 전문투자 벤처캐피털인 (주)본엔젤스벤처파트너스가 ‘배달의 민족’을 서비스하는 ㈜우아한형제들과 함께 국내 최초 기업용 모바일 식권서비스 ‘밀크(MEALC)’를 운영하는 ㈜벤디스에 총 7억원을 투자했다고 밝혔다. 이번 건은 본엔젤스가 피투자기업과 공동 투자하는 첫 번째 사례다. 지난 2011년 본엔젤스로부터 3억원의 초기 투자를 받은 우아한형제들은 현재까지 총 500억원대 후속 투자를 유치하며 중견기업으로 성장해 왔다. 우아한형제들의 김봉진 대표는 “본엔젤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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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포춘-잡플래닛 일하기 좋은 기업 선정…우아한 형제들 1위 비결은

좋은 직장에 대한 바람은 결코 높은 월급만이 아닐 것이다. 최근 모항공사의 임원이 자사 직원에게 가한 어처구니없는 행태를 지켜보면서 사람에 대한 ‘가치 존중’이야말로 기업문화에서 간과할 수 없는 주된 것임을 목격했을 것이다. 고용주와 피고용인 사이에는 더이상 갑과을이 아닌 어떠한 상호적 유대관계가 성립될 때 올바른 것일까? 지난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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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 라운지 포스터로 가꿔나가는 기업문화

잠실 석촌호수 인근의 ‘우아한 형제‘ 사무실에 방문했다가 “포스터로 가꿔나가는 기업문화”에 대해서 잠시 생각해봤다. 실리콘밸리 회사들을 방문하다가 느낀 것인데 유난히 포스터가 사내에 많이 붙어있는 몇몇 회사들이 있었다. 기억나는 곳을 꼽자면 링크드인과 페이스북이다. 페이스북 내부에는 ‘아날로그랩’이라는 곳이 있는데 이곳은 디자이너들이 ‘웹디자인’을 하는 곳이 아니고 아날로그 디자인을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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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스케치 [스케치] 스타트업과 자기다움, 자스민체 컨퍼런스

지난 11일 건국대학교 새천년관 국제회의장에서 유니타스브랜드(http://www.unitasbrand.com)의 주최로 ‘자스민-체 컨퍼런스’가 개최되었다. 기업 경영에 있어서 스타트업들은 어떤 관점으로 자신들의 브랜드를 바라보고 있는지, 지속가능경영을 넘어 100년 이상의 브랜드 파워를 가져가기 위해 각자 어떤 노력들을 하고 있는지 살펴보자. Ⅰ. 브랜드의 영혼, Concept 1. 브랜드는 정의를 따라 흐른다 : 김봉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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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잘 나가는 벤처 선배, 스타트업 조력자로 변신

잘 나가는 벤처 기업이 스타트업 조력자로 변신했다. 주인공은 배달 음식 애플리케이션 `배달의 민족`으로 유명한 벤처기업 `우아한형제들`이다. 우아한형제들은 19일 스타트업 `띵동`과 `먹고싶어요`에 총 3억원 투자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본엔젤스와 스톤브릿지캐피탈 등에서 2번의 투자를 유치하며 성공적으로 사업을 운영한 우아한형제들은 창업 2년여 만에 투자자로 업그레이드했다.우아한형제들이 투자한 띵동은 강남을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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