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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스타트업 이스라엘의 스타트업이 강한 이유

최근 이스라엘에 다녀왔다. 이스라엘은 전세계적으로 ‘창업국가’(Startup Nation)로 잘 알려져 있다. 인구 800만의 아랍의 적으로 둘러싸인 소국에 인구 대비 세계에서 가장 많은 스타트업 기업들이 자리잡고 있기 때문이다. 2011년 처음 이스라엘을 방문했던 나는 이곳의 분위기가 실리콘밸리와 아주 비슷하다는 생각을 했다. 내가 만난 이스라엘 스타트업 사람들은 마치 실리콘밸리 사람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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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 라운지 평등한 토론에서 나오는 혁신

예전에 카리스마가 넘치는 리더가 주재하는 어떤 한국 회사의 회의에 초대되어 간 일이 있다. 6명쯤이 같이 한 회의였는데 한 시간 동안 그 리더와 나 둘이서만 이야기했다. 이상하게도 그 리더 밑에서 일하는 다른 참석자들은 거의 한마디도 하지 않는 것이었다. 반면 그 리더는 거침없이 자신의 생각을 이야기했다. 회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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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 라운지 도시가 곧 스타트업이다

최근 코넬 대학교가 뉴욕시에 새로운 테크 캠퍼스를 연다는 뉴스가 나왔다. 여기에서 재미있는 것은 이 프로젝트를 추진한 블룸버그 뉴욕시장의 생각이었는데, “도시가 곧 스타트업”이라는 모토를 가지고 스타트업 기업의 기업가 정신을 이용해서 도시를 운영하겠다고 한 것이다. 여기까지 이야기를 들으면, “국가나 도시는 기업처럼 다루어서는 안되는데?”라는 생각을 하는 사람들이 많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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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스케치 `창조적 실패` 용인해야 모바일 벤처 도전 늘어난다

모바일 창업 코리아 ‘슈퍼스타 M’ 관련 매일경제 기사 -“부분의 도전과 실패가 전체의 혁신을 만드는 `혁신 경제`로 가기 위해 실패를 용인하는 문화가 돼야 한다.”(이민화 KAIST 교수) “창업은 기업가정신과 위험 감수(Risk-taking)를 장려하는 데서 나온다.”(사울 싱어 `창업국가` 저자) 한국과 이스라엘의 대표 창업 멘토가 19일 매일경제신문ㆍMBN이 서울 플라자호텔에서 개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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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스케치 슈퍼스타M 나왔다! 대상 유엑스플러스, 우수상 캠든소프트

모바일 창업 코리아 ‘슈퍼스타 M’ 관련 매일경제 기사 -모바일 벤처기업 `유엑스플러스`와 `캠든소프트`가 매일경제신문ㆍMBN이 주최한 `모바일 창업코리아-오픈IR`에서 최종 슈퍼스타M으로 선정됐다. 19일 서울 소공동 플라자호텔에서 열린 모바일 창업 코리아 콘퍼런스 오픈IR에서 7개 스타트업(벤처)이 치열한 경연을 펼친 결과 유엑스플러스가 대상, 캠든소프트가 우수상을 받았다. 유엑스플러스는 한 번의 작업으로 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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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이스라엘을 최고 창업국가로 키운 `창업의 구루` 사울 싱어 19일 첫 내한강연

“역경으로 점철된 이스라엘 역사, 실패를 용인하는 문화, 이민자 국가라는 점이 이스라엘을 세계 최고 창업국가로 만들었습니다.” 이스라엘은 인구 1인당 스타트업(신생기업) 개수가 가장 많다. 2008년 기준 1인당 벤처자금 유입액은 미국보다 2.5배, 유럽보다 30배 많다. 인구 700만명의 작은 국가 이스라엘이 어떻게 전 세계 벤처 자금의 50%를 끌어들이고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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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모바일 창업코리아 `슈퍼스타M` 에 도전하세요! – 매경기사

[매일경제]에 ‘슈퍼스타M’ 기사가 나왔습니다. 관심 있는 스타트업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지난해 `모바일 창업 코리아` 행사에서 엔젤 투자를 받아 회사를 세 배로 키울 수 있었습니다.” 김태우 모글루 대표(24)는 지난해 9월 매일경제신문사가 개최한 모바일 창업 코리아 `오픈 IR` 기업설명회에 참가해 실제 투자를 받았다. 인터랙티브 전자책 플랫폼을 만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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