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정우

[찾아가는 인터뷰 24] 앱 실행 없이 무료통화 쓰세요, ‘브릿지콜(BridgeCall)’ @ Kstartup

최정우 대표는 밖에서 활동하는 것보다는 골똘히 무언가를 만드는 걸 좋아하는 내성적인 아이였다고 한다. 그런 그가 처음으로 ‘장사꾼이 되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 건, 17살 때 접한 ‘대항해시대’라는 게임을 통해서였다. 아들은 사업가인 아버지를 닮아가기 시작했다. 자신이 만든 제품으로 사람들에게 영향력을 주고 싶다는 생각이 피어오르자 그의 꿈은 과학자에서 개척자(Pioneer)로 변모한다. 유학 생활을 하며 만든 게임 커뮤니티 사이트에 감당하지

무료통화앱 브릿지콜, 북미 찍고 동남아 5개국 서비스 개시

무료통화 앱 브릿지콜이 북미에 이어 동남아시아 시장으로 진출한다. 브릿지모바일(대표 최정우)은 동남아시아에서 브릿지콜의 성공 가능성을 높게 보고 이번 11월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태국, 필리핀 등 동남아시아 5개 국가에 서비스를 시작했다. 브릿지콜은 올해 9월 미국, 캐나다에 진출해 유학생들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동남아시아에서 무료통화(mVoIP) 앱에 대한 관심은 뜨겁다. 그 배경으로는 급증하는 스마트폰 보급률, 비싼 음성통화 요금, 그리고

[Age Of Startup] 출시 3개월 만에 150만 다운로드, 간편한 무료통화 서비스 ‘브릿지 콜’

평소 우리가 자주 사용하는 모바일 메신저인 카카오톡, 라인 등을 비롯해 스카이프, 바이버 등에서 제공하는 무료통화는 낯설지 않은 기능입니다. 하지만 일반통화에 비해 상대적으로 떨어지는 음질이나, 앱을 실행시키고 통화를 걸 상대를 선택하는 등의 복잡한 절차를 거치자니 무료통화를 이용하는데 여러가지 번거로움이 있습니다. 쟁쟁한 회사들이 무료통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설립한지 얼마 안된 스타트업의 무료통화 서비스가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쫄투 #64] 플레이몹스 최정우 대표, 임우형 이사

다운로드 플레이몹스 최정우 대표, 임우형 이사 제 6회 용감한 콘서트 1부 글: 쫄지말고투자하라 출처: www.ithemedia.com/daringinvest/archives/392

[12회 오픈업 (9)] 친구가 추천하는 검색? 소셜 서치 – 지폰 최정우 대표

지난 3일 있었던 12회 오픈업 “검색의 미래(Beyond the Search)”는 총 11개팀의 발표가 있었습니다. 현장에 함께하지 못하신 분들과 참가했지만 다시 내용을 정리하고 싶으신 분들을 위해 벤처스퀘어에서 각각의 발표와 자료를 정리해 올려 드립니다. 정리된 내용과 발표 영상 & 발표 자료 참고하셔서 “검색의 미래”에 대해 함께 생각해 보는 기회 되시기 바랍니다.  9. 친구가 추천하는 검색? 소셜 서치 아홉번째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