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스파이어

스마일게이트, ‘로또의 저주’에 걸리다

게임업계에서 스마일게이트는  비공개 시장 블루칩으로 통합니다. 인지도는 높지 않으나 매년 눈부신 실적을 기록하고 있기 때문이죠. 지난해만 하더라도 매출 3760억원, 영업익 2550억원을 거뒀으며 보유 현금량이 2500억원에 육박합니다. “영업이익률이 70%에 이르네. 뭐 이런 미친 기업이 다 있어?” “그 이유는 단 하나의 게임이 중국에서 대박을 터뜨렸기 때문이지” 그 주인공은 바로 크로스파이어. 400만명 넘는 동시접속자를 기록하는 한편 연간 결제액만 하더라도 1조원! 명실상부

2011 텐센트 영업이익 6조원, 삼성 자리 넘본다

수 년간 고속 성장하던 펭귄제국이 발걸음을 늦췄다. 3월14일, 텐센트는 2011년 영업실적을 발표했다. 텐센트의 총 영업수익은 285억 위안(약 5조 800억원)으로 전년 동기대비 45% 성장했다. 이는 지난 2010년 58%의 성장률을 기록한 것에 비해 하락한 수치이며 2008, 2009 재정년도에는 동기대비 각각 87.2%, 73.9%의 성장률을 기록했다. 해를 거듭하면서 텐센트의 성장은 조금씩 그 속도가 떨어지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2011년 텐센트의

스마일게이트를 아십니까

영업이익률 80%, 매년 100% 이상 성장, 최고 동시접속자수 세계 기록 보유, 게임 출시한 지 4년만에 매출 1조 달성.스마일게이트라는 게임 개발사가 갖고 있는 기록이다. 이 회사가 2007년 출시한 크로스파이어라는 게임이 중국에서 말 그대로 대박이 나면서 스마일게이트는 게임사에 전무후무한 기록을 써 내려가고 있다. 2009년 매출이 261억원, 영업이익이 183억원이었던 이 회사는 2010년 매출액 815억원, 영업이익 658억원을 기록했다. 영업이익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