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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새 단장한 토스 “더 쉽고 편하게”

토스가 브랜드 로고 리뉴얼과 함께 대규모 업데이트를 단행했다. 토스를 운영하는 비바리퍼블리카는 새롭게 바뀐 토스 앱을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개편은 간편 송금 서비스로 시작한 토스가 계좌, 카드, 신용 등 각종 조회 서비스부터 적금, 대출 등 금융 상품 개설 및 P2P, 펀드, 해외 주식 등 다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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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토스 “실속형 미니보험 상품 선보인다”

토스가 실속형 미니보험 상품을 선보인다. 토스를 운영하는 비바리퍼블리카는 삼성화재, 처브그룹의 한국 지점 에이스손해보험, 교보라이프플래닛생명보험 등과 전략적 제휴 관계를 맺고 미니보험 상품을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미니보험 상품은 실생활에서 마주할 수 있는 주요 위험을 위주로 보장하며 기존 보험 상품 대비 저렴한 가격으로 구성돼있다. 누구나 부담 없이 모바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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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토스, 수협과 제휴 적금·마이너스통장 출시

모바일 금융 서비스 토스를 운영하는 비바리퍼블리카가 적금, 마이너스통장 및 통장 속 금고서비스를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토스는 3가지 서비스를 출시하면서 토스 앱 내 메뉴 전체탭에 ‘뱅킹’ 카테고리를 신설했다. 지난 10월에 출시된 공동계좌, 비상금 모으기(자동저축계좌)를 포함해 총 5가지의 서비스가 뱅킹 카테고리에 포함됐다. 이번에 출시되는 토스의 3가지 뱅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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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2,000만 다운로드 돌파한 토스 “하반기 금융상품 확대할 것”

모바일 금융 서비스 토스가 누적 다운로드 수 2,000만 건을 돌파했다. 토스를 운영하는 비바리퍼블리카는 작년 8월 누적 다운로드 1,000만 돌파 이후 1년 만에 거둔 성과라고 밝혔다. 2015년 2월 출시된 토스는 공인인증서 없이 30초 내에 간편하게 송금할 수 있는 서비스로 출시 이후 간편 송금 시장의 폭발적인 성장을 이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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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토스 신용관리서비스 300만명 돌파…3040 이용자 多

토스 신용관리 서비스가 사용자 300만 명을 돌파했다. 간편 송금 서비스 토스를 운영하는 비바리퍼블리카가 토스 신용관리 서비스 사용 분석 결과를 3일 발표했다. 토스 신용관리 서비스는 신용평가사 KCB와 제휴해 사용자들이 토스 앱을 통해 무료로 신용 등급을 조회하고 신용 등급을 꾸준히 관리할 수 있는 다양한 정보와 팁을 제공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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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카카오뱅크 만난 토스, 계좌등록·송금도 OK

토스와 카카오뱅크가 만났다. 카카오뱅크와 토스가 공식 연동되면서 카카오뱅크 사용자라면 토스 계좌 탭에 있는 계좌 추가하기를 이용하면 카카오뱅크 계좌를 토스에 등록해 관리하고 간편 송금도 할 수 있게 된 것. 이승건 토스 대표는 “오랫동안 기다려온 카카오뱅크와 정식 연동되어 많은 사용자가 반길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앞으로도 편리한 금융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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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토스, 해외 주식 투자 서비스 출시

간편송금 서비스 토스를 운영하는 비바리퍼블리카가 해외 기업 주식을 토스 애플리케이션에서 구매할 수 있는 해외주식 투자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해외 주식 투자 서비스는 신한금융투자가 판매하는 해외 주식을 토스 앱에서 복잡한 절차 없이 모바일로 간편하게 주문할 수 있도록 한 서비스다. 현재 구글, 아마존, 애플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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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토스, 휴면계좌까지…내 계좌 모두 찾기

비바리퍼블리카는 자사가 운영 중인 간편 송금 서비스 토스 앱에서 사용자가 모든 계좌를 한 번에 등록하고 조회, 관리할 수 있는 ‘내 계좌 모두 찾기’ 서비스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 서비스는 기존 통합 계좌조회 기능을 개선한 것. 사용자는 은행이나 증권사 보유 계좌를 한꺼번에 등록하고 관리할 수 있으며 계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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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토스, 부동산 소액투자 월 투자액 100억 돌파

간편송금 서비스 토스를 운영하는 비바리퍼블리카가 부동산 소액투자 서비스의 지난 1월 한 달 투자액이 100억을 돌파했다고 발표했다. 토스 부동산 소액투자 서비스는 부동산 P2P 금융회사 테라펀딩과 제휴해 제공하는 서비스로 테라펀딩이 제공하는 다양한 부동산 P2P 대출 상품을 토스를 통해 10만원부터 쉽고 빠르게 투자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토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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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 벤처스퀘어가 꼽은 ‘2017 스타트업 10대 뉴스’

[2017 연말기획]  하루하루를 살아낸 것뿐인데 어느덧 한 해가 다 지나갔다. 눈 깜짝할 사이에 지나간 2017년엔 어떤 일들이 있었을까. 기억의 저편으로 사라진 그 때 그 뉴스부터 뇌리에 강렬하게 박혀있는 사건까지 2017 스타트업 생태계를 뒤흔든 10대 뉴스를 정리해봤다. 10위:‘비트코인’ 롤러코스터 투자 열풍 “가즈아ㅏㅏ~” 개장도 폐장도 없는 가상화폐거래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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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1조, 10조, 900억’ 토스를 말하다

세계 핀테크 기업 중 35위에 토스가 한국기업으로는 최초로 이름을 올렸다. 11월 기준 토스의 월 송금액은 1조, 누적 거래액은 10조를 돌파했다. 핀테크 스타트업 불모지로 인식되던 국내 기업이 거둔 이례적인 성과다. 토스를 운영하는 비바리퍼블리카는 5일 역삼동 본사에서 간담회를 열고 토스 이후 성과와 신규 서비스, 향후 계획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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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간편 송금 토스, 페이팔 등으로부터 550억 투자 유치

간편송금 토스 개발사 비바리퍼블리카가 550억 원 규모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 이번 투자는 페이팔, 베세머 벤처스 파트너스, 굿워터캐피탈, 알토스벤처스, 파테크 벤처스 등으로 구성된 투자 컨소시엄이 참여했다. 토스는 은행 계좌를 미리 등록해 놓으면 몇 초만에 송금이 완료되는 간편송금 서비스다. 한국은행 전자지급서비스 이용 현황 통계에 따르면 거래 건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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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간편 송금 ‘토스’ 비바리퍼블리카, 265억원 투자 유치

간편송금 서비스 토스를 운영하는 핀테크 기업 비바리퍼블리카는 국내외 유수 투자사들이 참여하는 컨소시엄으로부터 265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11일 밝혔다. 비바리퍼블리카는 토스 서비스의 시장 지배력을 강화하고 신규 서비스를 출시하고 확장하는 데투자금을 사용할 계획이다. 지난 2015년 2월 출시한 토스는 보안카드와 공인인증서 없이 수초 만에 이체할 수 있는 서비스다. 받는 사람 계좌번호나 전화번호, 금액, 암호 입력 등 3단계만 거치면 송금이 완료된다. 토스는 지문 인식 송금, 송금 직전 사기 의심 계좌 조회 등 다양한 편의 기능으로 20~30대이용자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서비스 출시 이후 약 11개월 만에 누적 송금액 1000억원을 달성한 이후, 이달 한 달 송금액으로만 1000억원 가량을 취급할 것으로 보인다. 현재까지 토스를 통한 누적 송금액은3000억여원으로, 동종 서비스 중 최고치다. 이용자 충성도도 높다. 토스를 통한 월 평균 송금 횟수는 약 7.2회로, 이는 지난해 한국은행이 발표한 국민 월 평균 모바일뱅킹 계좌이체 횟수(2.2회)의 3배가 넘는 수치다. 현재 전체 사용자 수는 200만명 가량이며, 앱스토어 금융 부문 1위를 꾸준히 유지하고 있다. 이번 투자에는 국내 벤처 투자 1세대로 꼽히는 KTB네트워크와 실리콘밸리 기반의 굿워터캐피탈과 알토스벤처스 등이 참여했다. 알토스벤처스의 한 킴 대표는 “짧은 시간 내 서비스가 급격하게 성장하고 독점적인 시장지배력을 갖춘 점을 높게 평가했다”며 “향후 강력한 금융 플랫폼으로 도약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승건 비바리퍼블리카 대표는 “해외의 핀테크 서비스들이 모바일 채널에서 제공하는 금융 상품은 기존 금융 소매점이 판매하는 상품과는 접근성, 이용성 측면에서 구조적으로 다른 경우가 많다”며 “토스 역시 송금 플랫폼을 통해 16개 금융 제휴 기관과 모바일 채널에최적화된 새로운 금융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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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간편송금 ‘토스’ 누적 송금액 1000억원 돌파

보안카드와 공인인증서 없이 간편하게 송금할 수 있는 서비스 토스가 누적 송금액 1000억원을 돌파했다. 핀테크 스타트업 비바리퍼블리카는 지난해 2월 말 서비스를 출시한 이후, 토스를 통해 주고받은 금액이 1000억원을 넘어섰다고 13일 밝혔다. 토스를 가장 많이 쓰는 사람은 20대 남성으로 주로 모바일 기기1 사용에 익숙한 20~30대의 이용이 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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