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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스타트업 [특허 가이드] 대표이사, 이사, 감사는 누구를 선임해야 하나요?

일반적으로 주식회사를 설립하기로 마음을 먹으면 제일 먼저 회사의 상호를 정하고, 그 다음으로 대표이사, 이사, 감사는 누가 하는 것이 좋을까를 고민하게 됩니다. 하지만 회사 설립을 계획하고 있는 분들 뿐 아니라 설립 이후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난 스타트업의 임원들조차 대표이사, 이사, 감사의 역할과 책임에 대해 정확하게 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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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비트, 구글이 뽑은 올해의 앱 2년 연속 선정

광고기반 스트리밍 서비스 ‘비트’가 2년 연속으로 구글이 뽑은 ‘올해의 앱’에 선정됐다.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 중에서는 ‘비트’가 유일하다. 구글코리아는 2015년 한국 구글플레이를 빛낸 ‘2015 Play 베스트’ 콘텐츠를 앱, 게임, 영화, 도서 부문별로 발표했다. ‘비트’는 지난 해에 구글이 뽑은 ‘2014년 최고의 앱 BEST 30’에 선정된 데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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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Age of Startup] 쉽고 편리한 가상현실의 일상화, 실내공간VR 플랫폼 스타트업 H.U.D

구글어스를 비롯해 공간 정보에 대한 관심이 전 세계적으로 높아지고 있다. 그러나 로드뷰와 같은 외부공간정보는 글로벌 기업과 대형 포탈들이 오래 전에 장악했지만 건물 내부정보는 아직 미완의 영역이다. 시간과 인력, 비용이 엄청나게 필요한 작업 때문이기도 하다. 허드(HUD)는 자체 기술을 이용하여 이러한 실내 공간정보 DB를 구축하고 이를 활용한…

씽크 라운지 한국에서 Startup 문화가 성공해야만 하는 이유

정말 오랜만에 글을 기고합니다. 사실 작년에 뉴욕 HF 일을 그만두고 귀국하여 Startup Investment 관련된 일을 국내에서 하고 있습니다. 많이들 아시겠지만, 한국 기업들은 태생적으로 자기들이 하고 있는 일들이 알려지는 것을 극도로 조심스러워해서, 저도 여기 몸담고 있는 동안은 제가 하는 일에 대해 속시원하게 밝히지 못할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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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스타트업 농촌을 도시에 소개하는 모숨의 꽃미남(?)들을 만나다

지난 박원순 시장과 스타트업간의 간담회에 참여했을 때, 기자에게 인상 깊었던 스타트업이 있다. 정해진 시간에 스피치를 통해 자사를 홍보하는 세션 중, 모숨이라는 스타트업의 재치있는 프레젠테이션이 신선했다. 시간에 쫒기면서도 “아~ 다음 슬라이드가 진짜 중요합니다” 등, 넉살좋게 스피치를 이어가는 모습에 박원순 시장은 “끈질기네요. 스타트업은 끈기가 생명이죠”라고 웃으며 말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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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스타트업 부킷(Bookit), 당신의 헤어스타일을 책임집니다

계절이 바뀔 때마다 우리는 옷을 사듯이 머리 스타일도 변화를 주고 싶어한다. 하지만 딜레마는 ‘하고 싶은’  머리를 우리가 정확히 모른다는 것이다. 참고할까하여 연예인 머리 스타일 이미지를 들고 미용실에 가면 “이거 고데기 한 거예요. 이대로 안나와요” 라는 말을 듣기 십상이다. 미용실에서 보여 주는 잡지들은 대부분 하이패션을 추구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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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스타트업 최소의 비용으로 최고의 효율을! 모바일 광고 회사 모비엠

과거에는 기업이 경기 침체 시 가장 먼저 줄이는 예산 가운데 하나가 광고였다. 절감이 용이하고줄여도 바로 티가 나지 않기 때문이었다. 하지만 요즘 기업들은 성장 정체기에도 광고 예산을 줄이지 않는다. 소비자들은 ‘긍정적인 이미지’를 가지고 있는 제품을 선택한다는 광고의 효과를 명확하게 알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불황기에 광고비를 늘리거나 유지한 기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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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스타트업 라스트캠핑 고재갑 대표 “과시형 소비재 시장 공략법을 안다”

과시형 소비재 시장. 보통은 허영 시장이라 부르는 시장이 있다. 자기 만족이나 필요에 의한 소비를 벗어나 남들의 눈에 노출되는 부분에 좀더 신경을 쓰게 되는 소비재를 말한다. 수백만원에서 수억원에 이르는 시계, 수억원짜리 외제 자동차, 수천만원짜리 명품백, 수백만원짜리 만년필 같은 소비재를 말한다. 우스개 소리로 이런 시장은 가족에게 거짓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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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스타트업 치과의사의 길을 버리고 벤처 창업에 뛰어든 오마이닥터의 김진욱 대표

치과 의사. 안정적 수입과 보장된 미래. 2012년 대한민국에서 선망받는 직업으로 단연 손 꼽히는 직업이다. 치의학 전문대학원을 졸업하고 국가고시까지 합격한 이가 다른 길을 선택하기 위해서는 얼마나 큰 용기가 필요할지 상상하기 어렵다. 더군다나 그 길이 불확실성 투성이 벤처 창업의 길이라면. 오마이닥터의 대표 김진욱(30)씨는 올 해 2월까지만 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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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 포커스 [벤처 스토리 (21)] 자연과 인사하세요. 헬로네이처

사업 초기에 영업 겸 시장조사를 하러 농촌에 내려 갔었는데 마침 김장철이었지요. 헬로네이처 사업에 대해 설명하려고 하니, 대뜸 일단 바쁘니깐 김장 좀 도와달라고 하시더군요. 배추에 김치속 바르고, 김장독에 배추 담고, 땅 파고, 김장독 묻고, 하고 나서야 비로소 하고 싶은 얘기를 할 수 있었습니다.희한한 젊은이들이다. 요즘 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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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 포커스 [벤처 스토리 (20)] 새로운 소비문화의 시대를 꿈꾸는 터크앤컴퍼니

산업혁명 이후 인류는 새로운 상품을 생산해 내는데 열을 올렸고, 그 상품에 대해 일방향의 광고를 꾸준히 전달했고, 사람들은 그 상품을 개인 소유하는데 급급했다. 이것이 과잉소비로 이어졌다. 한편 21세기에 접어들며 자원은 유한해지고, 개개인의 네트워크는 확장되고 있다. 이러한 변화 속에 인류는 앞으로도 끝없이 상품을 생산하고 개개인은 끝없이 소비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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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스타트업 [人terview] 프라이머 이택경 대표

문득, 어떻게 지내는지 궁금해지는 사람이 있다. 안부가 궁금해서라기 보다는 지금 무슨 일을 하고 있는지, 앞으로는 어떤 일을 하게 될 지, 그 행보가 궁금한 사람들… 성공한 벤처 1세대를 대표하는 다음의 공동창업자 이택경 대표처럼 말이다. 벤처스퀘어가 스타트업들을 돕는 새로운 형태의 엔젤 투자 인큐베이션 네트워크, 프라이머의 이택경 대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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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 포커스 [벤처 스토리(14)] 오천원(5000won)

부담없는 이름, 오천원(5000won) 에그헤드가 론칭한 오천원(5000won.co.kr)은 모든 온라인 유저들을 위한 소셜 재능 마켓으로 유저간의 재능을 쉽고 간단하게 공유할 수 있는 웹사이트이다. 오천원은 수 주일 간의 클로즈 베타를 거쳐 2011년 3월 13일 오픈 베타를 시작했다. 오천원은 모든 온라인 사용자들이 자신의 재능과 아이디어를 상품화하여 자유롭게 업로드하고 원하는 재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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