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이
스펙에 함몰되어 가는 젊은이들이여
2012/03/02 | 전하진 | 씽크 라운지지방대학생 눈물의 ‘스펙상경’ http://durl.me/ursni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이들에게 해 주고 싶은 말은 답답하겠지만 남의 규격(SPEC)에 자신을 맞추지 말고 자신만의 Story를 찾아가라고 권하고 싶습니다. 왜냐하면 진정한 행복은 주워담는게 아니라 샘솟는 것이기 떄문이죠.. 남에게 맞춰진 삶에서 행복이 샘솟기는 그리 쉬운 일이 아니죠.. …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