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CNC

VCNC가 Hadoop대신 Spark를 선택한 이유

요즘은 데이터 분석이 스타트업, 대기업 가릴 것 없이 유행입니다. VCNC도 비트윈 출시 때부터 지금까지 데이터 분석을 해오고 있고, 데이터 기반의 의사결정을 내리고 있습니다. 데이터 분석을 하는데 처음부터 복잡한 기술이 필요한 것은 아닙니다. Flurry, Google Analytics 등의 훌륭한 무료 툴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범용 툴에서 제공하는 것 이상의 특수하고 자세한 분석을 하고 싶을 때 직접 많은

`골목으로 들어가라` 대기업 상대로 스타트업이 이기는 비법

‘골목으로 들어가라.’ 스타트업 업계에 대기업과의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한 생존법이 화제다. 외식주문 중계플랫폼 운영 회사인 씨엔티테크는 이 분야 시장 점유율 93%다. 씨엔티테크는 2003년 피자, 치킨 등 외식주문서비스 콜센터 사업으로 시작해 스마트폰주문시스템까지 개발해 ‘배달의민족’ 같은 배달앱 주문까지 지원한다. 외식주문시장 기술이나 경험만 보면 1조원에 달한다는 배달앱 시장에 도전장도 낼만하다. 하지만 씨엔티테크는 피자헛, 도미노피자, BBQ 등 외식업체와의 B2B(기업간거래)사업에 집중할

‘창업 궁금증, 경험자에게 물어보세요’ 제4회 정주영 창업경진대회 지역 설명회

2012년부터 전국 단위의 지역 설명회를 진행해 온 ‘정주영 창업경진대회’는 올해 4회 대회를 맞아 전국 9개 지역에서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대회 안내와 창업 토크쇼가 함께  진행된다. ‘직방’의 안성우 채널브리즈 대표, ‘리멤버’ 최재호 드라마앤컴퍼니 대표, 이희우 IDG벤처스코리아 대표 등 창업 현장에서 뛰고 있는 업계 관계자들이 연사로 참여해 창업에 관한 실질적인 경험과 노하우를 전한다. 4월 2일 연세대에서

커플앱 비트윈, 대화내용으로 연애조언 해준다

VCNC는 커플앱 비트윈의 Private API를 활용한 서드파티앱을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지난 6개월 동안 협업하여 출시한 앨범 제작서비스 ‘비트윈 포토북’, 대화 내용 분석서비스 ‘진저’를 통해 앞으로 운영 및 마케팅을 공동 수행한다고 밝혔다. 앨범 제작서비스 ‘비트윈 포토북’ ‘비트윈 포토북’은 현재 운영 중인 ‘스냅스’를 비트윈과 연동한 서비스이다. 사용자는 비트윈에서 주고받았던 사진으로 편하게 앨범이나 달력, 포토북을 제작할 수 있다. 서비스

비트윈(Between)의 2014년을 보내며 정리한 10가지 배움

올해를 기점으로 사업을 시작한지 거의 만 4년이 다 되었습니다. 2014년은 회사의 덩치가 커지고 그에 맞는 사회적 책임에 대해 더 많이 생각하게 되는 한 해였습니다. 회사는 성장을 했지만 생각했던 100%의 성과를 달성하지 못해 아쉬운 부분도 많이 있었습니다. 올해에도 2014년을 돌아보며 잘했던 점과 아쉬웠던 점을 통한 배움을 담담하게 적어보았습니다. 2014년의 10가지 배움 2014년의 10가지 배움 1. 제품의 올바른 개선은 스타트업의 성장을

커플앱 비트윈, 이제 1천만 명이 함께 쓴다

VCNC는 세계 최초 커플앱 비트윈의 글로벌 누적 다운로드가 1천만건을 돌파했다고 발표했다. 서비스 시작 3년만이다.  1천만건중 5백만건은 해외에서 발생했다. 특히 아시아권의 성장세가 눈에 뛴다. 일본에서는 올해 5월 일본시장 최초로 1백만 다운로드를 돌파했고, 동남아시아권(싱가포르,태국,말레이시아,인도네시아)은 1년동안 유저가 2배, 대만은 4배 이상 증가했다. 국가별 누적 다운로드는 한국 500만, 일본 160만, 중국 80만, 대만 70만, 동남아시아권70만, 미국 30만 등이다.  비트윈 사용량도 증가하고 있다. 현재까지 비트윈의

VCNC 박재욱 대표와 함께 한 스타트업 그라인드

구글이 후원하는 비영리 스타트업 커뮤니티 중의 하나인 스타트업 그라인드(Startup Grind) 세 번째 행사가 10월 22일 수요일 오후 7시에 마루180에서 성황리에 마쳤다.  스타트업 그라인드는 스타트업에 있는 사람들과 네트워킹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한다. 스타트업 그라인드는 “베풀고, 관계를 맺고, 서로를 도와주는 것, 3가지 가치공유 목적을 갖고 있다.”행사의 진행을 맡은 망고플레이트의 Joon Oh가 설명했다.  세 번째 행사에서는 VCNC의 대표를 맡고 있는

세계 최초 커플앱 비트윈, PC베타버전 공개

 VCNC가 커플앱 비트윈 PC 베타버전을 공개했다고 21일 밝혔다. 비트윈은 2011년 11월에 서비스를 시작한 세계 최초의 커플대상 모바일 서비스로 현재 920만건의 다운로드를 기록하고 있다. VCNC의 박재욱 대표는 “지난 3년동안 많은 유저가 PC버전을 요청했다. 특히 PC앞에서 주로 보내는 일과시간 대에 PC버전의 필요하다는 의견이 대두됐다. 이에 올 초 연내 PC버전서비스를 결정하고 개발을 진행했다. 그리고 지난 9월말부터 진행한 클로즈

국내 스타트업, 테크크런치 베이징 참가..중국진출 가속화

국내 12개 스타트업이 11일부터 12일까지 중국 베이징 조양기획예술관에서 열리는 테크크런치 베이징(Techcrunch Beijing 2014)에 참여한다. 테크크런치 베이징은 중국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스타트업 행사로, 지난달 대만 IDEAS Show에서 심사위원 대상을 수상한 플리토(Flitto), 중국 내에서 900만 다운로드를 달성한 ‘알람몬’의 말랑스튜디오, 최근 탭조이에 인수된 파이브락스(5Rocks), 중화권 100만 다운로드를 달성한 ‘비트윈’의 VCNC 가 참여했다. 이 밖에도 피키캐스트, 아이엠스쿨, 스타일쉐어(StyleShare), 스탠딩에그(Standing-egg), 블루골드,

국내 우수 스타트업 대만 2014 아이디어스 쇼 참가..중화권 진출에 청신호

국내 우수 스마트콘텐츠 개발사 8개 업체가 오늘 7월 24일 대만 타이페이에서 개막하는 중화권 테크 스타트업 컨퍼런스 2014 아이디어스 쇼 (2014 IDEAS Show)에 공동 참가한다. 아이디어스 쇼는 대만 최대의 ICT 스타트업 인큐베이팅 장으로 널리 알려져있다. 올해는 7월 24일, 25일 이틀에 걸쳐 개최되며, 주제으로는 웨어러블 기기, 모바일 기기, 빅 데이터, O2O, 아이로봇 등 총 5가지 내용이 구성되어 있다.

1 2 3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