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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 궁금증, 경험자에게 물어보세요’ 제4회 정주영 창업경진대회 지역 설명회

2012년부터 전국 단위의 지역 설명회를 진행해 온 ‘정주영 창업경진대회’는 올해 4회 대회를 맞아 전국 9개 지역에서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대회 안내와 창업 토크쇼가 함께  진행된다. ‘직방’의 안성우 채널브리즈 대표, ‘리멤버’ 최재호 드라마앤컴퍼니 대표, 이희우 IDG벤처스코리아 대표 등 창업 현장에서 뛰고 있는 업계 관계자들이 연사로 참여해 창업에 관한 실질적인 경험과 노하우를 전한다. 4월 2일 연세대에서

커플앱 비트윈, 대화내용으로 연애조언 해준다

VCNC는 커플앱 비트윈의 Private API를 활용한 서드파티앱을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지난 6개월 동안 협업하여 출시한 앨범 제작서비스 ‘비트윈 포토북’, 대화 내용 분석서비스 ‘진저’를 통해 앞으로 운영 및 마케팅을 공동 수행한다고 밝혔다. 앨범 제작서비스 ‘비트윈 포토북’ ‘비트윈 포토북’은 현재 운영 중인 ‘스냅스’를 비트윈과 연동한 서비스이다. 사용자는 비트윈에서 주고받았던 사진으로 편하게 앨범이나 달력, 포토북을 제작할 수 있다. 서비스

비트윈(Between)의 2014년을 보내며 정리한 10가지 배움

올해를 기점으로 사업을 시작한지 거의 만 4년이 다 되었습니다. 2014년은 회사의 덩치가 커지고 그에 맞는 사회적 책임에 대해 더 많이 생각하게 되는 한 해였습니다. 회사는 성장을 했지만 생각했던 100%의 성과를 달성하지 못해 아쉬운 부분도 많이 있었습니다. 올해에도 2014년을 돌아보며 잘했던 점과 아쉬웠던 점을 통한 배움을 담담하게 적어보았습니다. 2014년의 10가지 배움 2014년의 10가지 배움 1. 제품의 올바른 개선은 스타트업의 성장을

커플앱 비트윈, 이제 1천만 명이 함께 쓴다

VCNC는 세계 최초 커플앱 비트윈의 글로벌 누적 다운로드가 1천만건을 돌파했다고 발표했다. 서비스 시작 3년만이다.  1천만건중 5백만건은 해외에서 발생했다. 특히 아시아권의 성장세가 눈에 뛴다. 일본에서는 올해 5월 일본시장 최초로 1백만 다운로드를 돌파했고, 동남아시아권(싱가포르,태국,말레이시아,인도네시아)은 1년동안 유저가 2배, 대만은 4배 이상 증가했다. 국가별 누적 다운로드는 한국 500만, 일본 160만, 중국 80만, 대만 70만, 동남아시아권70만, 미국 30만 등이다.  비트윈 사용량도 증가하고 있다. 현재까지 비트윈의

VCNC 박재욱 대표와 함께 한 스타트업 그라인드

구글이 후원하는 비영리 스타트업 커뮤니티 중의 하나인 스타트업 그라인드(Startup Grind) 세 번째 행사가 10월 22일 수요일 오후 7시에 마루180에서 성황리에 마쳤다.  스타트업 그라인드는 스타트업에 있는 사람들과 네트워킹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한다. 스타트업 그라인드는 “베풀고, 관계를 맺고, 서로를 도와주는 것, 3가지 가치공유 목적을 갖고 있다.”행사의 진행을 맡은 망고플레이트의 Joon Oh가 설명했다.  세 번째 행사에서는 VCNC의 대표를 맡고 있는

세계 최초 커플앱 비트윈, PC베타버전 공개

 VCNC가 커플앱 비트윈 PC 베타버전을 공개했다고 21일 밝혔다. 비트윈은 2011년 11월에 서비스를 시작한 세계 최초의 커플대상 모바일 서비스로 현재 920만건의 다운로드를 기록하고 있다. VCNC의 박재욱 대표는 “지난 3년동안 많은 유저가 PC버전을 요청했다. 특히 PC앞에서 주로 보내는 일과시간 대에 PC버전의 필요하다는 의견이 대두됐다. 이에 올 초 연내 PC버전서비스를 결정하고 개발을 진행했다. 그리고 지난 9월말부터 진행한 클로즈

국내 스타트업, 테크크런치 베이징 참가..중국진출 가속화

국내 12개 스타트업이 11일부터 12일까지 중국 베이징 조양기획예술관에서 열리는 테크크런치 베이징(Techcrunch Beijing 2014)에 참여한다. 테크크런치 베이징은 중국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스타트업 행사로, 지난달 대만 IDEAS Show에서 심사위원 대상을 수상한 플리토(Flitto), 중국 내에서 900만 다운로드를 달성한 ‘알람몬’의 말랑스튜디오, 최근 탭조이에 인수된 파이브락스(5Rocks), 중화권 100만 다운로드를 달성한 ‘비트윈’의 VCNC 가 참여했다. 이 밖에도 피키캐스트, 아이엠스쿨, 스타일쉐어(StyleShare), 스탠딩에그(Standing-egg), 블루골드,

국내 우수 스타트업 대만 2014 아이디어스 쇼 참가..중화권 진출에 청신호

국내 우수 스마트콘텐츠 개발사 8개 업체가 오늘 7월 24일 대만 타이페이에서 개막하는 중화권 테크 스타트업 컨퍼런스 2014 아이디어스 쇼 (2014 IDEAS Show)에 공동 참가한다. 아이디어스 쇼는 대만 최대의 ICT 스타트업 인큐베이팅 장으로 널리 알려져있다. 올해는 7월 24일, 25일 이틀에 걸쳐 개최되며, 주제으로는 웨어러블 기기, 모바일 기기, 빅 데이터, O2O, 아이로봇 등 총 5가지 내용이 구성되어 있다.

커플 SNS ‘비트윈’, 한미일 3국 벤처캐피탈로부터 투자 유치 성공

세계 최초 커플 SNS ‘비트윈’의 개발사 VCNC가 한국, 미국, 일본 3국의 투자를 유치한 스타트업의 대열에 합류하게 되었다. 비트윈은 일본의 글로벌브레인(대표 야스히코 유리모토) 미국의 500 스타트업(대표 데이브 맥클러)으로부터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고 발표했다. 2014년 2월 VCNC에 투자한 일본의 거대 IT 기업인 디엔에이(대표 모리야스 이사오)의 주도로 이루어졌다. VCNC는  2012년 소프트뱅크벤처스로 부터 10억, 2013년 소프트뱅크벤처스, 스톤브릿지캐피탈, KTB네트워크, 캡스톤파트너스로부터 30억의

비트윈의 HBase 스키마 해부

비트윈에서는 HBase를 메인 데이터베이스로 이용하고 있습니다. 유저 및 커플에 대한 정보와 커플들이 주고받은 메시지, 업로드한 사진 정보, 메모, 기념일, 캘린더 등 서비스에서 만들어지는 다양한 데이터를 HBase에 저장합니다. HBase는 일반적인 NoSQL과 마찬가지로 스키마를 미리 정의하지 않습니다. 대신 주어진 API를 이용해 데이터를 넣기만 하면 그대로 저장되는 성질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런 점은 데이터의 구조가 바뀔 때 별다른 스키마 변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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