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it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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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23
파란 아임IN, 포스퀘어와 무엇이 다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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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23
프린터 소모품, 만만하게 보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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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08
코어 i3 노트북, 내장형 그래픽만으로도 족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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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01
벌써 철지난 느낌의 별난 컴퓨텍스 PC 제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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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25
태블릿이 PC 시장을 키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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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23
머지 않아 보게 될 인텔 신기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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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18
데스크탑 대체 가속화 하는 대형 노트북, 그리고 USB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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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14
[전시회 참관] 컴퓨텍스 2010의 대세였던 태블릿의 숙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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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11
인텔의 넷북 운영체제 미고(Meego), 늦었지만 잘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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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26
울트라씬 플랫폼, 고객 마음 흔들 제품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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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20
소니다운 뒷태의 엑스페리아 X10을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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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23
인터파크 비스킷의 경쟁력은 어디에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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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19
[SayLife] 나는 왜 넥서스원을 선택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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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13
[SayLife] 태블릿 컴퓨팅, 시야각 문제만큼은 타협하지 말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