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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코닥, 블록체인 기술 등에 업고 부활을 꿈꾸다

1889년 설립해 근대 역사를 고스란히 기록해 왔던 코닥은 지난 2012년 파산신청을 통해 우리의 기억속에서 점차 사라져갔다. 코닥이 쓰러진 이유는 “급변하는 디지털 세상에 유연하게 대응하지 못해서”라고 입을 모은다. 필름 사업은 시대를 거스르지 못한 채 완전히 철수했고 그동한 축적해온 다양한 특허는 MS를 비롯한 IT 공룡에게 모두 흡수돼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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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 저무는 코닥(Kodak), 버티는 아그파(Agfa), 벗어난 후지(Fuji): 필름사진의 최후

코닥이 망했다. 누구나 손쉽게 자신의 추억을 간직할 수 있도록 만들어 인류에게 새로운 문화를 안겨 주었던 코닥이 사라지려 한다. 코닥의 혁명은 현재까지의 애플의 iPhone이나 iPad보다도 그 파급력이 컸다고 판단되기에 그 아쉬움이 더 크다.2월 26일 WSJ에서는 Demise of Kodak이라는 제목으로 왜 코닥이 이렇게 사라질 수 밖에 없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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