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렌드 스마트폰과 通한 무선 헤드업디스플레이

허들리 와이어리스(Hudly Wireless)는 무선 헤드업 디스플레이다. 운전할 때에는 다양한 운전 정보를 확인하기 위해 내비게이션을 사용한다. 하지만 사고 위험을 조금이라도 줄이려면 시선이 향하는 쪽에 위치하는 게 좋다. 시선이 계속 전방을 주시할 수 있게 할 수 있기 때문. 이런 이유로 이미 고급 차량 일부에는 투명한 앞쪽 창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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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 간식이 식사로…’우버이츠 체험기’

호기심에 강남 근처로 외근을 나갔다가 출출해지는 시간인 3시반 무렵 시티카페를 방문했다. 정확히 말하자면 우버이츠 이용을 위해 이곳을 통과하는 취재 동선을 짰다. 우버이츠가 한달간 삼성동 에잇디(8D) 시티카페 이벤트를 진행해서다. 우버이츠로 배달한 음식을 시티카페에서 먹을 수 있는 프로모션은 이달까지 가능하다. 버거나 타코, 할랄 음식 등 다양한 선택지가 있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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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 하늘 위 F1 레이싱 꿈꾼다

영화 스타 워즈 1:보이지 않는 위험에 등장했던 포드 레이스가 현실이 된다면? 호주 스타트업인 알라우다에어로너틱스(Alauda Aeronautics)가 오는 2019년 하늘을 무대 삼은 F1 레이스인 에어스피더 월드챔피언십 개최를 목표로 크라우드 펀딩을 진행했다. 이 스타트업은 아직까지 비행기 프로토타입만 만든 상태다. 하지만 개최 전에 1960년대 경기장을 달렸던 포뮬러 모델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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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 자전거를 위해 태어난 ‘다기능 미등’

라요(Rayo)는 자전거를 위한 다기능 미등이다. 이 제품은 일단 조명에서 가장 중요한 가시성이 뛰어나다. LED 3종과 반사렌즈 2종을 조합해 뒤나 옆 혹은 근거리나 원거리 어디서든 빛을 인식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밝기는 90루멘이어서 대낮에 사용해도 거뜬하다. 이 제품의 또 다른 장점은 브레이크 감지다. 자전거는 회전할 때처럼 속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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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 일렉트릭 기타를 민속악기로?

기타-조 2.0(GUITAR-JO 2.0)은 일렉트릭 기타를 미국을 대표하는 민속 발현 악기 가운데 하나인 밴조(Banjo)로 탈바꿈시켜주는 제품이다. 벤조는 독특한 음색이 매력적이다. 기타보다 소박하지만 18∼19세기 탄생한 것이어서 그런지 어딘지 모르게 그리움을 느끼게 한다. 컨트리음악 팬은 물론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얻는 이유 중 하나이기도 하다. 기타-조 2.0은 일렉트릭 기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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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 자연광처럼 7단계로 변하는 탁상용 조명

마이선 데스크 램프(mySun Desk Lamp)는 시간대에 따라서 7단계로 밝기를 조절할 수 있는 탁상용 조명이다. 창문이 없는 방이나 지하 같은 곳에 오랫동안 있으면 기분이 우울해지기 마련이다. 밤늦게까지 형광등 아래에서 계속 있다 보면 쉽사리 잠을 청하기도 쉽지 않다. 이런 이유 중 하나는 자연광의 변화를 따르지 않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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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 아무렇게나 수납 가능한 옷걸이 스탠드

그레이스페이스 클로스 포스트(Graeyspace Clothes Post)는 아무렇게나 옷을 걸어둘 수 있는 컨셉트를 내건 옷걸이 스탠드다. 코트나 스웨터 등 외출 후 집에 들어오면 귀찮은 마음에 의자나 옷걸이에 그냥 내던져버리는 경우가 많다. 이 제품은 이런 귀차니즘을 자연스럽게 해소할 수 있게 해준다. 보통 옷걸이 스탠드라고 하면 나무처럼 일자 형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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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 홈페이지, 1시간 만에 만들어봤다

홈페이지는 첫인상이다. 들어오는 이의 눈길을 끌면서 필요한 내용을 전해야 한다. 그렇지만 필요하다고해서 아무렇게나 만들 수 없다. 감각적이면서도 나만의 홈페이지가 필요할 때 어디서부터 어떻게 만들어야 할지 고민인 스타트업을 위한 서비스를 소개한다. 홈페이지 셀프제작 서비스 크리에이터링크다. 크리에이터링크는 블록을 세로로 쌓으며 홈페이지를 제작할 수 있는 서비스다. 사용자는 쇼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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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 ‘풋토그래퍼’를 위한 카메라 렌즈

고백하건대, 기자는 세상 둘째가라면 서운한 풋토그래퍼(foot+photographer)다. 손으로 찍었으나 발로 셔터를 누른 것만 같은 느낌이 물씬 날 때가 더러 있기 때문이다. 수백 장의 사진 중 건질 수 있는 사진은 몇 장에 불과하다. 감각이 둔하면 몸이 피곤하다. 피곤을 해소해 줄 수 있는 것 중 하나는 바로 장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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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 탱크처럼 간다…전동 스케이트보드

이젠 전기자동차를 도로에서 보는 것도 놀랍지 않다. 전기 자전거나 오토바이도 나온다. 스케이트보드라고 해서 예외일 필요도 없겠다. 트랙1(TRACK1)은 전동 스케이트보드. 물론 여느 스케이트보드와 다른 점이라면 바닥에 간단한 바퀴 대신 마치 탱크처럼 캐터필러를 장착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 제품은 이런 구조 덕에 해변이나 설산, 진흙길, 자갈 가득한 험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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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 음성 인식도…벽에 붙이는 미래형 조명

LIFX 빔(LIFX Beam)은 조명업체인 LIFX가 선보인 신개념 미래형 조명이다. 보통 실내 조명이라고 하면 천장이 달거나 스탠드를 떠올리기 일쑤다. 하지만 이 제품은 조명의 상식을 바꾸고 있다. 벽에 부착해서 설치하는 형태를 취하고 있는 것. 이 제품은 스틱형 조명이다. 덕분에 벽에 자신이 원하는 대로 조합을 해가면서 설치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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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 5배나 날카로움 더 오래 가는 주방용 칼

해비타트 쉐프 나이프(Habitat Chef Knife)는 미 항공우주국 나사(NASA)가 테스트한 소재를 이용해 칼날 끝 예리함을 계속 유지할 수 있도록 한 주방용 칼이다. 제조사 측에 따르면 이 제품의 가장 큰 특징은 이제껏 나온 칼보다 예리함을 오래 지속할 수 있다고 한다. 일반 칼보다 5배나 날카로움을 더 오랫동안 지속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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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 스타트업이라면 주목 ‘2018년 트렌드 16’

무술년(戊戌年) 스타트업이 주목할 만한 트렌드에는 어떤 게 있을까. 벤처스퀘어 투자팀이 ‘스타트업이 주목할 만한 2018 트렌드 16’을 선정 발표했다. 한 해를 관통할 16가지 트렌드를 아우르는 말은 상전벽해(桑田碧海)와 오월동주(吳越同舟). 뽕나무 밭이 푸른 바다로 변하듯 모든 아날로그 세상이 디지털로 덮이고 사이 나쁜 오나라와 월나라 사람이 같은 배를 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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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 제스처 인식까지…알렉사 지원 알람시계

지난 2017년 초에 열린 CES 2017 기간 중 관심을 끈 건 아마존의 음성인식비서 기능인 알렉사다. 오부(Oboo) 역시 이런 알렉사를 지원하는 스마트 알람시계다. 물론 여기에 터치나 제스처까지 곁들여 기능을 조작할 수 있도록 해 차별화를 꾀했다. 동작 인식을 통해 알람을 켜거나 끄고 터치로 멈추는 등 다양한 조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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