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렌드 부모 창업가, 스타트업으로 첫 발을 떼다

“씩씩하게 살아야 한다. 이제 여성들이 일할 수 있는 시대가 왔다. (힘들어도) 지나고 나면 지금이 더 낫다고 생각할 것” 김영주 고용노동부 장관이 부모 창업가에게 말했다. 김 장관은 엄마를 위한 캠퍼스 프로그램 이후 열린 간담회에 참여했다. 김 장관은 청년, 여성, 엄마, 경력단절녀, 스타트업 대표라는 직함을 가지고 살아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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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 스튜디오급 음질을 무선 이어폰에 담았다

그래핀 소재를 사용해 고급 스튜디오급 음질을 제공하는 완전 무선 이어폰 더 그래핀이 출시됐다. 더 그래핀은 히어러블 기술 플랫폼 에잇비트가 내놓은 첫 번째 제품으로 이어폰의 가장 본질적인 기능인 음질과 연결에 충실한 제품이다. ‘유선이든 무선이든 50달러가 넘는 이어폰의 음질은 당연히 좋아야 한다’는 사업 철학에서 음질에 대한 에잇비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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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 지켜주길바라, 지방자치단체장의 스타트업 공약

민주주의의 꽃인 선거. 만개한 꽃이 열매를 맺고 다시 꽃 피우기까지 필요한 게 있다. 주권자의 견제와 관심이다. 공약은 지켜지고 있는지, 단지 표심을 얻기 위한 약속은 아니었는지, 기억하고 곱씹는 일은 우리가 발붙이고 살아가는 세상을 조금 더 이롭게 만들지도 모른다. 그런 의미에서 모아봤다. 지난 6월 13일 막을 내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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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 서울대 관악테크밸리 오디션 무대에 오르다

“스타트업은 망할 때까지 망할 것 같다.” 서울대에서 열린 관악테크밸리오디션 더 비기닝 2 파이널 라운드에서 이승재 버킷플레이스 대표가 말했다. 이 대표는 스타트업 8년차로 인테리어 정보 공유 플랫폼 오늘의 집을 운영하고 있다. 그는 “밖에서 볼 때는 성공의 단면만 보이지만 그 안에는 수많은 시도와 실패가 있다. 정말 끝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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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 모두를 위한 AI는 어떤 모습일까

‘AI with Google 2018’ 컨퍼런스 현장, 한글로 적힌 주차금지 표시판이 스크린에 떴다. 제프 딘 구글 시니어 펠로우가 스마트폰을 꺼내들었다. 사진을 찍고 그는 곧 한글 표지판의 의미를 이해했다. 제프 딘 펠로우가 사용한 건 구글 렌즈. 비전 기반 컴퓨팅 능력이 결합된 구글렌즈는 사용자가 실시간으로 카메라 렌즈를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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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 스타트업 네스트 3기 스타트업 10

신용보증기금 스타트업 네스트 3기 데모데이가 27일 CKL 기업지원센터에서 개최됐다. 스타트업 네스트는 신용보증기금이 선보인 스타트업 육성플랫폼으로 유망 스타트업 발굴부터 액셀러레이팅, 금융·성장을 단계별로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데모데이에는 벤처스퀘어와 더피치와 함께한 스타트업 10팀이 무대에 섰다. ◇투미유=외화 드라마와 영상콘텐츠를 사용자가 더빙해 영어 등 학습을 지원하는 애플리케이션 ‘투덥’을 선보인다. 투덥은 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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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 무신사가 만든 ‘패션특화 공유오피스’ 가보니…

온라인 패션 플랫폼 무신사가 동대문 현대 아울렛시티내 2200평 규모의 패션 특화 공유 오피스 무신사 스튜디오를 오픈했다. 현대아울렛시티 12~13층과 지하 3~4층 총 4개층을 사용하는 무신사 스튜디오는 지하철 4호선 동대문역사공원역에서 도보 5분에 위치해 있다. 무신사 스튜디오는  패션의 중심지 동대문이라는 입지적 장점과 패션 업체가 필요로하는 모든 서비스를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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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 스파크랩 데모데이 무대에 선 스타트업 11

“모든 아티스트가 네 개의 레이블 중 하나로 분배됐다. 과정이 간소해지고 의사결정 속도가 빨라졌다. 효율성은 높아지고 책임자와 아티스트간의 커뮤니케이션은 원활해졌다” 박진영 JYP 엔터테인먼트 대표가 말했다. 그는 글로벌 액셀러레이터 스파크랩 제 11기 데모데이 마무리 연사로 나섰다. 박 대표는 “회사 전체를 바꿨다”고 표현한다. 회사 몸집이 커질수록 콘텐츠를 만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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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 상반기 구글캠퍼스서울과 함께한 스타트업 5

‘입주 스타트업 28, 투자 유치금 총 450억 원, 2.5배 규모로 성장’ 2017년 구글 캠퍼스 입주프로그램을 시작한 이후 구글 캠퍼스 서울이 만들어 온 숫자다. 구글 캠퍼스 입주프로그램은 혁신적인 기술과 제품으로 글로벌 시장을 겨냥하는 스타트업을 지원하기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매년 2회 운영되고 있다. 선발된 스타트업에게는 사무공간과 스타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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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 “스타트업은 한편의 재난 영화”

“스타트업은 사방에서 일이 터지는 재난 영화와 비슷하다.” 프라이머 권도균 대표는 프라이머 13기 데모데이에서 스타트업을 위기와 두려움의 연속인 재난 영화에 비유하며 이같이 말했다. 스타트업은 재난영화 스토리처럼 예상하지 못하는 여러 고난을 겪지만 결국 마지막에는 문제를 해결하고 이를 극복하는 데서 오는 마약과 같은 성취감이 있기 때문에 도전할 가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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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 中 블록체인 프로젝트를 만나다

지난 6월 17일 서울 켄싱턴호텔에서 제네시스 C.A.T(Genesis C.A.T) 밋업 행사가 열렸다. 이 행사는 중국 제네시스캐피털이 주최하는 것으로 지난 5월 28일 일본 도쿄에 이어 2번째로 열리는 것이다. 관계자에 따르면 일정이 정확하게 잡히지는 않았지만 조만간 싱가포르에서도 다음 행사를 열 계획이라고 한다. 물론 서울 행사 전에는 논란(기자오면 1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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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 아마존 완판…국내 역진출 글로벌 스타트업

아마존 베스트셀러 등극, 출시 6개월 만에 20억 매출 달성. 미국에서 한국으로 역진출을 앞둔 글로벌 기업 라엘 얘기다. 한인 여성 3명이 2016년 미국에서 공동 창업한 라엘은 여성을 위한 유기농, 천연 페미닌 케어 브랜드를 표방하는 이커머스 스타트업이다. 이들이 현재 주력 제품으로  판매하고 있는  유기농 생리대는 국내보다 해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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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 블록체인과 스타트업의 만남 ‘한눈에 보는 GSC’

스타트업 미디어 벤처스퀘어가 매년 2회씩 개최하는 글로벌 스타트업 컨퍼런스가 14일 공덕 서울창업허브에서 개최됐다. 이번 컨퍼런스는 블록체인과 스타트업이란 주제로 전 세계 블록체인 혁신 사례를 주제별로 나눠서 조망할 수 있는 자리로 마련됐다. 기조연설에는 비트코인 전도사로 알려진 로저 버(Roger ver)비트코인닷컴 대표가 암호화폐가 보여줄 분산경제의 미래를 주제로 발표했다. 로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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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 우버도 리프트도…이 시장에 뛰어든다

전기 스쿠터 공유 스타트업 버드(bird)가 지난달 30일 실리콘밸리 VC 세콰이어캐피털이 주도하는 펀딩 라운드에서 1억 5,000만 달러를 투자받았다. 업계 관계자들은 버드의 기업가치를 1조 원으로 예측하며 전기 스쿠터 시장에서 첫 유니콘 스타트업의 등장이 머지않았다고 전망했다.  최근에는 버드의 경쟁사 라임(Lime) 역시 우버 투자사인 GV주도로 곧 2억 5,000만 달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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