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처기업협회, 12개 벤처기업 사회적 책임기업으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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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기업협회가 ‘사회적 책임경영인증’ 기업을 발표했다. 이번에 선정된 벤처기업은 삼영이엔티, 메카해양연구소, 온고을, 케비젠, 한국스테비아, 케이디파워, 루트로닉, 이스트소프트, 이맥스, 고것참식품, 명성텍스, 퓨어라인을 포함해 모두 12곳이다.

사회적 책임경영인증은 벤처기업에 사회적 책임경영 도입의 필요성을 널리 알리고, 기업 스스로가 사회적 책임경영시스템을 도입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벤처기업협회가 시행하는 인증제도다. 이번에 사회적 책임경영인증기업으로 선정된 업체들은, 지난 1월 18일 열린 ‘벤처 사회적 책임위원회’ 최종심의를 통해 확정됐다.

벤처 사회적 책임경영인증제도는 벤처기업의 투명한 기업경영과 윤리경영을 확대하기 위해, 2007년부터 시행해온 벤처윤리경영인증제를 확대한 인증제도다. 이를 위해 벤처기업협회는 2003년부터 해 마다 윤리경영포럼을 개최하고, 표준협회 SR(Social Responsibility)팀, 인증심사팀, 사회적 책임경영인증 평가지표, 인증평가 등을 구성하고 개발해왔다.

사회적 책임경영인증은 서류접수, 문서심사, 현장심사, 종합평가, 최종인증평가까지 5단계의 절차를 거쳐 선정된다. 최종인증평가는 벤처기업협회가 위촉한 윤리 및 사회적 책임경영 전문가로 구성된 벤처 사회적 책임인증위원회에서 결정된다. 인증평가를 받는 데 필요한 비용은 200만원으로, 올해부터는 비용의 50%를 벤처기업협회에서 지원할 예정이다.

사회적 책임경영인증을 받은 기업의 명단은 정부, 기업신용평가기관, 금융권, 대기업 상생협력팀 등에 통보해, 정부 포상을 받거나 기업의 신용평가를 받을 때 우대를 받을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아울러 벤처기업대상, 벤처기업 관련 포상, 훈장 심사 과정에서 가선점을 부여하고, 기술보증기금의 대출금이 우대 적용 등의 혜택을 받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고 벤처기업협회는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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