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자율주행 순찰로봇 통합 솔루션 기업 ㈜도구공간(대표 김진효)은 로봇 플랫폼 전문기업 ㈜레인보우로보틱스(대표 이정호)와 '사족보행 AI 자율주행 순찰로봇' 솔루션 공동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지난 8월 29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도구공간의 AI 기반 자율주행 및 보안 기술과 레인보우로보틱스의 사족보행 로봇 플랫폼 기술을 결합해 무인·지능형 순찰 서비스 시장에 대응 가능한 통합 솔루션을 개발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도구공간은 이번 공동 개발을 통해 ▲AI 기반 자율주행 시스템 ▲객체 인식 및 이상 상황 탐지 기능을 갖춘 보안 AI ▲공간 기반 순찰 시나리오 설계 및 통합 관제 플랫폼 개발 등 순찰 솔루션 전반을 총괄한다. 레인보우로보틱스는 ▲고성능 4족 보행 로봇 플랫폼 제공 ▲정밀한 로봇 제어 및 센서 통합 기술 개발 ▲실증 및 양산 체계 구축을 담당해, 기술적 완성도 확보 및 사업화 기반 마련에 집중할 계획이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2025년 하반기까지 통합 솔루션 개발을 완료하고, 2026년부터는 플랜트, 항만, 군사시설 등 다양한 산업 현장에 적용 가능한 무인 순찰 서비스를 상용화할 계획이다. 도구공간은 향후 다양한 운영 환경에서도 활용 가능한 AI 자율주행 순찰로봇 플랫폼을 지속적으로 확장하고, 국내외 시장 공략을 강화해 나간다는 전략이다. 관련 기사 더보기 https://www.venturesquare.net/9725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