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원(대표변호사 윤기원·이유정)이 기업의 법률 리스크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기업교육센터’를 공식 출범했다고 밝혔다. ‘기업교육센터’는 기업이 실제 경영 현장에서 마주하는 법률적 이슈에 실질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기획된 전략적 교육 플랫폼이다. 단순한 법률 정보 전달을 넘어, 맞춤형 교육 콘텐츠를 통해 기업의 법적 감수성과 실무 대응력을 동시에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 법무법인 원은 그간 고객사의 요청에 따라 실무자 대상의 법률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왔으며, 특히 ESG(환경·사회·지배구조) 분야에서 높은 전문성과 수요를 바탕으로 글로벌 기업 및 공공기관 등으로부터 긍정적인 평가를 받아왔다. 기업교육센터는 이를 기반으로 ESG 외에도 ▲인사노무 ▲상법 ▲데이터 보호 ▲공정거래 등 다양한 분야로 교육 영역을 확장한다. 각 교육은 최신 입법 동향, 판례 분석, 현장 사례 등을 바탕으로 구성되며, 변호사·전문위원 등 현업 전문가와의 직접적인 소통을 통해 실질적 인사이트 제공에 초점을 맞춘다. 법무법인 원은 특히 중소·중견기업을 위한 교육 수요 확대에 주목하고 있다. 대규모 법무 조직을 갖추기 어려운 중견기업들이 급변하는 법·제도 환경에 효율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실무 중심의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해, 기업 규모와 관계없이 법률 리스크 관리 체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이유정 대표변호사는 “기업교육센터는 법률 리스크를 사전에 인식하고 전략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설계된 실무 중심 교육 플랫폼”이라며, “단순한 법률 해설을 넘어 실제 기업 환경에 적용 가능한 교육 콘텐츠로 기업의 법적 대응력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법무법인 원은 기업교육센터 출범을 기념해 지난 9월 4일 고객사를 대상으로 한 특별 세미나도 진행했다. 강금실 변호사의 축사를 시작으로, ▲노동법 정책 변화에 대한 인사노무 대응 전략(김도형·강서영 변호사) ▲상법 개정 주요 내용 및 실무 적용 방안(채영호 변호사, 이태경 데이터 본부장) 등 실무 중심의 세션이 이어졌다. 법무법인 원은 향후 정기 교육과 기업 맞춤형 세미나 등을 통해 기업교육센터의 기능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관련 기사 더보기 https://www.venturesquare.net/9975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