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프린팅 전문기업 브라더인터내셔널코리아(이하 브라더코리아)가 오는 9월 25일부터 27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IFS 프랜차이즈 창업·산업 박람회’에 참가한다. 이번 박람회는 예비 창업자와 업계 종사자들이 다양한 창업 아이템과 정보를 교류하는 국내 대표 창업 전시회로, 브라더코리아는 디지털 의류프린터 GTXpro(GTX423)를 선보이며 가맹비와 재고 부담 없이 창업할 수 있는 새로운 모델을 제시할 예정이다. 특히 식음료 프랜차이즈가 주를 이루는 박람회 특성에 맞춰 ‘푸드트럭’ 콘셉트의 부스(코엑스 D홀, K23)를 운영한다. 현장에서는 GTX423을 활용해 피자, 타코, 햄버거 등 음식 이미지를 DTG(Direct To Garment) 방식으로 인쇄한 티셔츠를 전시하고, 관람객이 직접 출력 과정을 체험할 수 있는 시연도 진행된다. GTXpro(GTX423)는 맞춤형 의류 제작에 적합한 디지털 프린터로, 이중 플래튼 센서를 통해 최적의 높이를 자동으로 조절해 티셔츠와 에코백 등에 선명한 인쇄 결과물을 제공한다. 유지 관리가 간편해 소량 주문이나 다양한 디자인 처리에 유리하며, 굿즈 제작, 패션 아이템, 의류 소매업 등 소규모 창업자에게 적합하다. 브라더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IFS 박람회 참가를 통해 GTX423이 제시하는 창업 모델을 직접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며 “많은 예비 창업자와 업계 관계자들의 관심과 방문을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