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 에듀테크 기업 아이스크림에듀(대표 박기석)가 9월 30일부터 10월 2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스마트라이프위크 2025(Smart Life Week 2025)’에 참가해 AI 기반 학습 혁신 솔루션 ‘아이스크림 홈런(홈런)’과 ‘스쿨런’을 선보였다. 스마트라이프위크는 전 세계 200여 개 도시와 300여 개 기업, 6만 명 이상의 참관객이 참여하는 스마트시티 및 AI 융합 전시회다. IBM, 알리바바 등 글로벌 기업과 MIT, 캠브리지 등 주요 연구기관이 함께 참여해 최신 기술과 혁신 사례를 공유하는 국제 행사로 평가받고 있다. 아이스크림에듀는 서울시가 추진하는 ‘스마트 선도 도시’ 교육 분야 비전을 대표하는 업체로 이번 박람회에 참가해 ‘AI 튜터와 함께하는 미래의 교실’ 존에서 가정과 학교를 재현한 쇼룸을 운영하며 AI 학습 생태계를 소개했다. 가정 영역에서는 초중등 전 과목 학습 플랫폼 ‘홈런’을 중심으로, 학생들이 학교 수업과 연계해 집에서도 동일한 학습 콘텐츠를 활용하고 AI 학습 분석을 통해 개인 맞춤형 학습과 자기주도학습이 가능함을 시연했다. 학교 현장에 특화된 ‘스쿨런’은 100% 교과 연계 학습 플랫폼으로, 웹 기반으로 학교 수업에 필요한 교과 중심 콘텐츠를 제공하며 예복습과 평가 활동을 지원한다. 이를 통해 학생은 맞춤형 학습을 이어갈 수 있고, 교사는 학습 데이터에 기반한 피드백과 수업 운영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 두 솔루션은 교육격차 해소와 지속 가능한 교육 모델로서 서울시 스마트 교육 정책과의 부합성이 인정받고 있다. 변수홍 아이스크림에듀 공공제휴사업실 이사는 “가정과 학교를 아우르는 학습 서비스를 통해 학생의 자기주도학습 역량 강화와 교사의 수업 운영 지원을 지속하고 있다”며 “특히 공공제휴사업실이 추진하는 4E(Everybody, Everywhere, Endless Edu-Tech) 비전은 교육격차 없는 지속 가능한 학습 환경 조성을 목표로 하며, 서울시의 스마트 교육 비전과 일치한다”고 말했다. 한편, 아이스크림에듀 공공사업본부는 서울시 대표 교육 지원 정책인 ‘서울런’ 사업에 꾸준히 참여하며 학생들의 학습 기회 확대와 교육격차 해소에 기여하고 있다. 관련 기사 더보기 https://www.venturesquare.net/9959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