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기술 및 소프트웨어 기업 에머슨(대표 정재성)은 지난 10월 15일부터 17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바이오플러스-인터펙스 코리아 2025(BIOPLUS-INTERPHEX KOREA 2025, 이하 BIX 2025)’에 참가해 전시를 마무리했다고 20일 밝혔다. 한국에머슨은 이번 전시에서 운영 무결성을 기반으로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하는 무한 자동화(Boundless AutomationSM) 솔루션을 선보이며, 생명과학 산업의 생산 효율성과 시장 출시 속도 향상에 기여하는 기술 역량을 선보였다. 특히, 바이오·제약 산업의 생산 효율성과 혁신을 주도하는 스마트랩 & 혁신 생산 특별관에서 전시를 진행하며, 자동화 솔루션과 소프트웨어 기술 경쟁력을 집중 조명했다. 현장에서는 국내외 업계 전문가 및 연구진과 활발한 교류가 이루어져 새로운 파트너십 발굴과 비즈니스 협력 기회를 확대하는 성과를 거뒀다. 전시 첫날 진행된 VIP 투어에는 고한승 한국바이오협회 회장 등 내빈 20여 명이 참석해 에머슨을 비롯해 삼성바이오에피스, 삼성바이오로직스, 존슨앤존슨 등 13개 주요 전시 부스를 방문하며 최신 산업 동향을 공유했다. 에머슨 전시 부스에서는 공정 개발부터 레시피 관리, 제조 실행까지 신속하고 신뢰성 있게 확장 및 상용화할 수 있는 DeltaV™ 솔루션, 운영 무결성 강화를 위한 지능형 필드 디바이스, 정밀 용착 및 세척 공정을 지원하는 Branson™ 솔루션 등 생산 안정성과 운영 효율을 높이는 엔드 투 엔드(End-to-End) 솔루션이 소개됐다. 정재성 한국에머슨 대표는 “이번 전시는 에머슨의 첨단 자동화 솔루션이 바이오·제약 산업의 운영 효율성과 지속 가능한 혁신에 기여할 수 있음을 보여준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고객과 긴밀히 협력해 산업의 디지털 혁신을 지원하고 신뢰받는 파트너로서 역할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관련 기사 더 보기 https://www.venturesquare.net/10058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