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회사 두들린(대표 이태규)은 팹리스 반도체 기업 퀄리타스반도체(대표 김두호)에 자사 채용 관리 솔루션 ‘그리팅’을 제공했다고 30일 밝혔다. 2017년 설립된 퀄리타스반도체는 인터커넥트 솔루션 전문업체로, 약 170명의 직원을 보유하고 있으며 삼성전자 파운드리 사업부를 비롯한 국내외 기업과 협력하고 있다. 회사는 최근 3년간 연평균 30명 규모로 신규 채용을 진행하며, 특히 회로 설계 등 전문 분야 인재 확보를 우선 과제로 삼고 있다. 그리팅 도입 전 퀄리타스반도체는 기존 채용 관리 솔루션의 낮은 데이터 가시성으로 인해 수많은 지원자 정보를 수기 처리해야 하는 어려움을 겪었다. 이에 두들린은 6월부터 그리팅을 제공하며 ▲커스터마이징 ▲면접 일정 조율 ▲데이터 가시성 등 부문을 개선했다. 그리팅은 기업이 원하는 정보만 선택해 수집할 수 있는 이력서 커스터마이징 기능을 제공하며, 문자·카카오톡·메일 발송을 통해 지원자와 신속하게 소통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두들린 이태규 대표는 “산업 성장 속도에 맞춰 핵심 인재를 신속히 확보하고, 지원자에게 긍정적인 채용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통합 채용 관리 솔루션의 역할이 중요해졌다”고 말했다. 관련 기사 더 보기 https://www.venturesquare.net/9707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