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체험형 교육 플랫폼 아자스쿨(대표 황선하)은 베트남 주요 대학과 협력해 한국 대학과 연계한 글로벌 교육 프로그램 모델을 구축한다고 5일 밝혔다. 협력 대학은 다낭재정경제대학교, FPT대학교, 뚜이딴대학교, 다낭식품전문대학교 등으로, 양국 학생의 상호 방문, 학점 교류, 기업 인턴십 연계 등 실질적 교육·문화 교류 체계를 마련하는 데 합의했다. 아자스쿨은 이번 협력을 통해 ▲학점 및 학제 교류 ▲한국어 교육 및 교원 교류 ▲단기 문화 체험 프로그램 운영 ▲글로벌 인턴십 연계 ▲사이버대학과의 온라인 교육 모델 구축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한국과 베트남 학생 모두가 현지 교육과 문화, 기업 환경을 체험할 수 있는 양방향 글로벌 학습 모델을 지향하며, 2026년까지 참여 대학 확대와 AI 기반 학습 추천 서비스, 국제 인턴십 플랫폼 개발 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황선하 아자스쿨 대표는 “이번 협력은 단순 연수 프로그램이 아니라 학점, 인턴십, 진로까지 연결하는 국제 교육 생태계 구축의 출발점”이라며, “한국 대학과 기업이 참여해 학생들의 글로벌 경험을 실질적 성과로 이어가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관련 기사 더 보기 https://www.venturesquare.net/9527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