덱스터스튜디오 자회사인 AI 디지털 마케팅 전문기업 덱스터크레마(대표 손동진·송경운)는 ‘2025 대한민국 디지털 광고 대상(2025 KODAF)’에서 테크/솔루션 부문 은상과 특별 부문(글로벌 캠페인) 은상을 수상하며 2관왕을 기록했다고 12일 밝혔다. 지난해 패션 브랜드 WBH와 협업한 디지털 옥외광고(DOOH)로 AI 크리에이티브 부문 우수상을 수상한 데 이어 2년 연속 수상이다. 대한민국 디지털 광고 대상은 한국디지털광고협회 주관, 문화체육관광부 후원으로 매년 디지털 광고 분야 우수 작품을 선정하는 시상식으로, 올해 약 800건의 작품이 출품됐다. 덱스터크레마는 ㈜푸드케어의 ‘클레(Cle)’ 캠페인으로 테크/솔루션 부문 은상을,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의 ‘라우펜(Laufenn)’ 글로벌 캠페인으로 특별 부문 은상을 각각 수상했다. 두 캠페인은 덱스터크레마가 자체 개발한 초개인화 AI 마케팅 솔루션 ‘애드플로러(Adplorer)’를 활용해 성과를 극대화했다. ‘클레’ 캠페인의 브랜드 검색량은 63.7% 증가, 광고 수익률 109.1% 상승, 구매전환율 53.3% 개선, 클릭 전환 비용 43% 감소를 기록했다. ‘라우펜’ 글로벌 유튜브 채널 구독자는 1개월 만에 20만 명을 돌파했으며, 브랜드 검색량 63% 증가, 광고 상기도 16.4%, 브랜드 인지도 12% 상승을 달성했다. 덱스터크레마 손동진 대표는 “애드플로러를 활용한 맞춤형 타깃 설정과 미디어 전략이 실질적 성과로 이어졌다”며, “앞으로도 AI와 데이터 기반 캠페인 역량을 강화해 다양한 브랜드 성장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관련 기사 더 보기 https://www.venturesquare.net/10027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