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식 전문 엑셀러레이터 (주)알파랩(대표 방수준)은 프로페셔널 아티스트 에이전시 머스트비전(대표 김민구)과 셰프 지식재산권(IP) 기반 F&B 크리에이터 비즈니스 공동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셰프가 외식 및 유통 업계 전반에서 영향력 있는 콘텐츠 크리에이터로 부상함에 따라, 셰프 IP를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비즈니스 모델로 확장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사는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머스트비전의 셰프 매니지먼트 및 마케팅 전문성과 알파랩의 외식 전문 엑셀러레이팅 역량을 결합해, 셰프 IP를 활용한 다양한 F&B 비즈니스를 개발하고 관련 콘텐츠와 브랜드의 공동 사업화를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K푸드 성장 흐름에 맞춰 경쟁력 있는 한인 셰프들의 해외 진출을 위한 비즈니스 모델 개발도 함께 모색한다. 머스트비전 김민구 대표는 셰프 전문 마케팅 경험을 기반으로 외식 사업화에 강점을 지닌 알파랩과의 협력을 통해 셰프 IP 비즈니스 모델의 확장 가능성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알파랩 방수준 대표는 외식 시장에서 셰프 IP를 활용한 차별화된 마케팅과 K푸드 관련 콘텐츠 개발을 지원하며, 관련 비즈니스의 지속적인 성장을 도모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관련 기사 더 보기 https://www.venturesquare.net/9962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