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팜 전문기업 그린플러스가 농업회사법인 ㈜팜팜이 발주한 ‘농업회사법인 ㈜팜팜 스마트팜 유리온실 신축공사’와 관련해 5차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은 충청남도 논산시 광석면 일대에서 진행되는 유리온실 신축공사로, 계약금액은 약 17억 원 규모다. 이번 계약은 민간 농업법인과 청년 농업인을 중심으로 스마트팜 도입 수요가 확대되는 흐름 속에서 체결된 연속 계약이라는 점에서 주목된다. 그린플러스는 고효율 유리온실 설계·시공 기술과 대규모 스마트팜 프로젝트 수행 경험을 바탕으로 단계별 확장 공사를 이어가고 있다. 그린플러스와 팜팜은 2021년 첫 계약을 체결한 이후 이번 5차 계약까지 협력을 지속해왔다. 누적 기준으로 구축된 스마트팜 총면적은 26,060평(약 85,998㎡)에 달한다. 대규모 스마트팜을 안정적으로 구축할 수 있는 기술력과 시공 역량을 기반으로, 생산성과 운영 효율을 고려한 스마트팜 사업 모델을 구현하고 있다는 평가다. 그린플러스는 향후에도 민간 스마트팜 시장을 중심으로 기술 경쟁력을 바탕으로 한 수주 확대를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관련 기사 더 보기 https://www.venturesquare.net/10153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