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보, 2026년 시무식 개최…새 비전 ‘글로벌 기술금융 허브’ 선포

기술보증기금은 2026년 시무식에서 새 비전 ‘글로벌 기술금융 허브’를 선포하고, 중소벤처기업 지원 강화와 글로벌 기술금융 중심 도약 계획을 밝혔다. 김종호 이사장은 기술혁신 지원, AI 기반 업무 혁신, 공정 성장 실현 등을 중점 추진 과제로 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