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브컴퍼니는 전북특별자치도 소방본부가 추진한 ‘긴급구조시스템 노후장비 교체 및 보강 사업’을 수행한 공로를 인정받아 전북특별자치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바이브컴퍼니는 이번 사업에 주관사업자로 참여해 119 긴급구조시스템의 핵심 인프라를 최신 장비로 교체하는 과정에서 시스템 중단 없이 운영을 유지하는 무중단 전환을 구현했다. 시민 안전과 직결된 공공안전 시스템을 안정적으로 고도화했다는 점에서 평가를 받았다. 이번 사업은 노후 장비 교체를 넘어 향후 AI 융합 기술이 적용될 지능형 신고접수 체계 구축을 위한 기반 마련에 중점을 두고 추진됐다. 바이브컴퍼니는 위치 판단과 재난 분류 시스템을 구축하고, POI와 신규 주소 데이터베이스를 최신화해 신고자 위치 인식의 정확도를 향상시켰다. 이로 인해 긴급 상황 발생 시 구조대 출동까지 소요되는 시간이 단축되는 효과가 나타났으며, 공공안전 시스템 고도화의 사례로 평가받았다. 바이브컴퍼니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공공안전 분야에서의 기술 신뢰도를 강화하고, 향후 공공 AI 관련 사업 확대에 활용할 계획이다. 관련 기사 더 보기 https://www.venturesquare.net/10205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