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회장 전화성, KAIA)와 (사)한국MD협회(회장 정재필)는 2026년 1월 7일 창업·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의 시장 진입, 판로 개척,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적합한 창업 교육 프로그램 공동 개발 및 운영 ▲투자 및 성장 보육을 위한 우수 창업기업 연계 ▲기업 및 상품 레벨업(Level-up)·스케일업(Scale-up)을 위한 전문 지원 ▲각종 심사, 품평, 강의 등 전문 인력 교류 및 협력 ▲상호 발전을 위한 공동 사업 추진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할 계획이다. KAIA는 국내 액셀러레이터 산업을 대표하는 단체로 초기 스타트업 투자 연계, 보육, 정책 제안 및 생태계 조성을 위한 사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한국MD협회는 유통·상품기획(MD) 전문 인력과 기업 중심으로 실질적 시장 검증과 판로 연계를 지원한다. 이번 협력은 ‘투자–상품–유통–시장’으로 이어지는 전 주기 성장 지원 체계를 구축하는 의미가 있다고 양측은 설명했다. KAIA 전화성 회장은 “양 기관은 공동 교육 프로그램, 투자 연계, 상품 검증, 유통 연계 프로젝트를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며 “특히 기업가형 소상공인을 육성하는 LIPS 사업의 성공을 위해 적극적인 협력을 본격화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관련 기사 더 보기 https://www.venturesquare.net/10302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