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니어 케어 전문 기업 케어링은 2026 한국소비자만족지수 케어서비스(방문요양·주간보호) 부문에서 4년 연속 1위에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는 한경비즈니스와 한국금융경제신문이 주최하는 소비자 중심 브랜드 평가 제도로, 매년 각 산업 분야에서 소비자 만족도와 성장성을 기준으로 기업을 선정하고 있다. 케어링은 양질의 돌봄 서비스 제공, 전국 단위 직영점 확대, 지역 기반 일자리 창출 등의 성과를 인정받아 이번 수상에 이름을 올렸다. 케어링은 방문요양과 주간보호 서비스를 중심으로 복지용구, 요양보호사 교육원, 시니어하우징 등 다양한 사업을 운영하며 시니어 돌봄 전반을 아우르는 종합 서비스 기업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회사는 올해 지역별 돌봄 공백 해소를 주요 과제로 설정하고, 전국 단위 통합 재가 요양 인프라 확대에 집중할 계획이다. 현재 전국 59개의 직영점을 운영 중이며, 연내 20여 개 지점을 추가로 개설할 예정이다. 케어링은 돌봄 서비스의 안정성과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돌봄 인력 양성과 확보에도 지속적으로 투자하고 있다. 이와 함께 지역 사회 기반 돌봄 서비스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공공 부문에서도 다수의 우수기관 인증을 획득한 바 있다. 관련 기사 더 보기 https://www.venturesquare.net/10098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