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블리 일본 앱 아무드, 1년 새 다운로드 100만 급증…누적 650만 돌파
스타일 커머스 에이블리(대표 강석훈)가 운영하는 일본 패션 플랫폼 ‘아무드(amood)’가 일본 내 누적 다운로드 수가 650만 회를 돌파했다고 23일 밝혔다. 최근 1년간 다운로드 수가 약 100만 건 증가하며 일본 1020대 여성층을 중심으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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