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대표 김용우)는 2026년 초기창업패키지 사업 주관기관으로서 지난 1월 23일부터 창업 후 3년 이내 유망 초기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약 3주간 참여기업 모집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초기창업패키지는 혁신 기술과 사업 아이디어를 가진 초기 창업기업에 사업화 자금과 성장 단계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정부 창업지원 사업이다. 2026년 사업 공고는 1월 23일부터 시작되었으며, 신청은 2월 13일 오후 4시까지 K-Startup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가능하다. 전국적으로 약 400개사 내외를 선정하며, 부산창경은 22개사 내외의 초기 창업기업을 선발한다. 선정 기업에는 약 9개월간 평균 5천만 원, 최대 1억 원의 사업화 자금이 지원되며, 성공 투자 플래너 연계, 글로벌 네트워크 브릿지, Start 새싹마켓 등 부산창경 특화 프로그램도 제공된다. 부산창경은 초기 창업기업 이해를 돕기 위해 오는 2월 3일 오후 2시 부산창경 4층 컨퍼런스룸에서 오프라인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 설명회에서는 사업 전반, 지원 절차, 제도 변경 사항, 유의사항을 안내하며, 전담 매니저 상담 창구도 운영해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다. 현장 참석이 어려운 창업자를 위해 2월 4일 오후 2시에는 온라인(Zoom) 설명회도 진행된다. 자세한 내용은 부산창경 홈페이지 또는 ‘2026년 초기창업패키지 사업설명회’ 포스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관련 기사 더 보기 https://www.venturesquare.net/10338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