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 스타트업 와들은 국내 발레용품 전문 쇼핑몰 이발레샵에 대화형 AI 에이전트 솔루션 ‘젠투’를 공급하고, 발레용품 특화 실시간 고객 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발레샵은 최근 발레를 취미로 즐기는 소비자가 증가하며 쇼핑몰 방문 고객과 문의가 늘어남에 따라 고객 응대 효율화를 위해 젠투를 도입했다. 젠투는 단계별 질문을 통해 개인 맞춤형 상품 큐레이션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브랜드, 용도, 연령대, 성별, 착용 핏, 사이즈 등 다양한 선택 요소를 순차적으로 확인해 고객의 요구 조건을 구체화하고 이에 적합한 제품을 제안한다. 특히 신체에 밀착되는 발레 의류의 특성을 반영해 키와 몸무게를 기반으로 한 사이즈 가이드를 제공하며, 상세페이지에 노출하기 어려운 정보는 문의 시 안내한다. 젠투는 온라인 쇼핑몰에서 고객의 구매 검토 단계에 맞춰 대화를 통해 구매 의도를 파악하고 상품을 추천하는 멀티 에이전트 기반 SaaS 솔루션이다. 구매 전환율 증가와 대규모 상담 처리 성과를 바탕으로 현재 국내외 50여 개 기업에서 활용되고 있다. 관련 기사 더 보기 https://www.venturesquare.net/10087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