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SNS 데이터 분석 기업 피처링(대표 장지훈)은 고용노동부와 중소벤처기업부가 공동 주관하는 ‘2026년 청년일자리 강소기업’에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청년일자리 강소기업 제도는 중소·중견기업에 대한 청년층 인식 개선을 목적으로 2016년 도입됐으며, 청년 고용 유지 및 증가율, 보수와 복지 수준, 이익 창출 능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한다. 올해는 총 224개 기업이 최종 선정됐다. 피처링은 청년 일자리 고용 증가, 청년 근로자 비율, 유연근무제 및 특별휴가 지원 부문에서 만점을 획득했으며, 이익 창출 능력, 정규직 비율, 복지 공간, 학습·문화, 혁신 역량 부문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번 선정으로 향후 3년간 청년 고용 관련 정부 지원사업에서 재정·금융·세무 조사 우대와 고용안정장려금 지원 등의 혜택을 받게 된다. 피처링은 청년 일자리 경험 지원사업과 대학 연계 인턴십 프로그램에 지속적으로 참여해 청년 인재의 실무 경험 확대에 주력해왔다. 인턴십 과정에서는 정규직 전환율 80% 이상을 기록했으며, 스케일업 팁스 선정 R&D 과제와 자체 AI 모델 고도화 과정에도 청년 인재 참여를 지원하고 있다. 장지훈 대표는 “청년 인재 육성을 위한 노력이 이번 선정으로 이어졌다”며 “앞으로도 복리후생 강화와 청년 인재 육성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관련 기사 더 보기 https://www.venturesquare.net/10193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