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식업 전문 통합 솔루션 기업 와드(대표 용태순)가 운영하는 캐치테이블이 MBN 신규 서바이벌 예능 프로그램 ‘천하제빵’의 공식 파트너사로 참여한다고 밝혔다. ‘천하제빵’은 전국 각지에서 모인 72명의 제빵·제과 전문가들이 경쟁을 펼치는 국내 최초 K-베이커리 서바이벌 프로그램으로, 배우 이다희가 진행을 맡고 심사위원으로는 이석원 명장, 김나래 파티시에, 노희영 대표, 권성준 셰프 등이 참여한다. 캐치테이블은 프로그램 출연 셰프와 제빵사들의 매장을 웨이팅 매장으로 선보이며, 소비자들이 앱을 통해 원격으로 대기 번호를 받고 매장 내 빈 좌석을 선점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대기 과정에서의 불편을 줄이고 방문 경험을 향상시키는 것이 목표다. 캐치테이블 관계자는 “프로그램으로 형성된 관심이 실제 매장 방문과 체험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미식 콘텐츠와 소비자를 연결하는 플랫폼 역할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캐치테이블 웨이팅 서비스는 2023년 6월 정식 론칭했으며, 지역 노포, 레스토랑, 카페, 베이커리 등 다양한 웨이팅 핫플레이스 맛집이 입점해 있다. 관련 기사 더 보기 https://www.venturesquare.net/10047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