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북부 청년창업사관학교의 투자형 운영사인 씨엔티테크가 2026년 사업에 참여할 청년 창업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년창업사관학교는 유망 창업 아이템과 혁신기술을 보유한 39세 이하, 창업 3년 이내의 예비·초기 창업자를 대상으로 입주 공간 제공, 교육과 코칭, 사업화 자금 지원 등 창업 전 과정을 패키지 형태로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모집은 1월 30일부터 2월 13일 오후 4시까지 진행된다. 경기북부 청년창업사관학교는 2023년부터 민간주도형 투자 모델로 전환돼 운영되고 있으며, 씨엔티테크가 입교생 선발부터 교육, 투자 유치까지 전 과정을 담당하고 있다. 모집 대상은 수도권 및 강원 지역에 소재한 기업으로, 정보통신기술 분야 전반이 포함된다. 지원 희망자는 K-스타트업 홈페이지 또는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청년창업사관학교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씨엔티테크는 2025년 한 해 동안 104개 스타트업에 총 234억 원 규모의 투자를 집행하며 6년 연속 연간 최다 투자 실적을 기록했다. 또한 2025년 상반기 청년창업사관학교 입교생 만족도 조사에서 1위를 달성한 바 있다. 씨엔티테크는 팁스 운영사로서 초기 투자뿐 아니라 후속 성장 단계까지 연계 지원을 제공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수도권과 강원 지역의 유망 창업 기업 발굴과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관련 기사 더 보기 https://www.venturesquare.net/10358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