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타일렉트로닉스(대표 남정용, 여태동)는 자사의 로봇 무선충전 솔루션 ‘엘릭스(ELYX)’가 미국 연방통신위원회(FCC) 인증을 획득했다고 9일 밝혔다. FCC 인증은 미국 내 전자제품 유통을 위한 필수 요건이자 글로벌 기술 기준으로, 에타일렉트로닉스는 지난해 KC인증에 이어 이번 인증으로 국내외 기술력을 입증했다. ‘엘릭스’는 최대 2.4kW급 고출력·고효율 무선충전, 설치 편의성, 실시간 모니터링 및 원격 제어가 가능한 자사 플랫폼 ‘엘릭스 링크(ELYX Link)’를 제공하며 로봇 운영 완전 자동화를 지원한다. 회사는 이번 FCC 인증을 통해 해외 시장 대응 체계를 강화하고, 글로벌 신뢰도를 높일 계획이다. 에타일렉트로닉스 남정용 대표는 “FCC 인증은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핵심 기반으로, 국내 기업 중 최초로 로봇 무선충전 솔루션 글로벌 인증을 확보했다”며 “글로벌 수요에 기민하게 대응하며 로봇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낼 것”이라고 말했다. 관련 기사 더 보기 https://www.venturesquare.net/10300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