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줌(대표 권오현)은 국제 안전보건경영시스템 표준 ISO 45001 인증을 재인증 획득하며 전사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했다고 밝혔다. 해줌은 2023년 2월 인증 이후 안전보건경영시스템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왔으며, 올해 재심사를 통해 인증 기준 적합성을 다시 인정받았다. 이번 인증은 전기공사, ESS 및 태양광 발전소 설계, 시공, 운영, 관리 전 과정에 적용된다. ISO 45001은 국제표준화기구(ISO)에서 제정한 안전보건 분야 국제 인증으로, 사업장의 위험 요소 관리, 산업재해 예방 체계, 조직 전반의 안전관리 프로세스를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글로벌 표준이다. 최근 RE100과 ESG 경영 확산으로 재생에너지 설비 구축·운영 기업에 대한 안전관리 요구 수준도 높아지고 있다. 해줌은 태양광 및 재생에너지 설비 개발·시공·운영 서비스를 제공하며 현장 중심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해 왔다. 특히 온사이트 PPA 및 대기업 산업시설 현장을 중심으로 사업을 수행하고 있어 일반 발전소 대비 높은 수준의 안전관리 기준과 현장 통제가 요구된다. 이에 따라 설계, 시공, 운영, 관리 전 단계에 걸쳐 안전관리 매뉴얼을 표준화하고, 정기 안전 점검과 위험성 평가,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산업재해 예방 활동을 체계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또한 발전소 전 단계에 안전 점검 프로세스를 적용해 현장 위험 요소를 사전에 관리하고 있으며, 이러한 운영 체계가 이번 재인증을 통해 다시 한번 검증됐다. 권오현 대표는 “ISO 45001 재인증은 해줌의 안전관리 시스템이 일회성이 아닌 지속 가능한 체계로 운영되고 있음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재생에너지 설비 전 과정에서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고 ESG 기반 책임 경영을 강화해 고객이 신뢰할 수 있는 에너지 파트너가 되겠다”고 말했다. 관련 기사 더 보기 https://www.venturesquare.net/10335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