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대표이사 오득창)는 2월 11일(수) 투자유치 특화형 지원사업인 ‘창업-BuS(Build up Strategy for Startups) 프로그램과 연계하는 ‘2026년 제1회 수요투자포럼 & 수요투자IR’을 개최했다.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이하 세종센터)는 2월 11일(수), 투자유치 특화 지원사업인 ‘창업-BuS(Build up Strategy for Startups)’ 프로그램과 연계한 ‘제1회 세종 수요투자포럼 & 수요투자IR’을 세종공동캠퍼스(집현동)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창업-BuS(Build up Strategy for Startups)’는 중소벤처기업부가 2024년부터 추진해 온 기술창업 성장 지원 프로그램으로, 올해부터는 전국 창조경제혁신센터가 발굴–액셀러레이팅–투자 연계를 수행하는 지역 기반 투자 플랫폼으로 확대 운영될 예정이다. 이에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이하 세종센터)는 온라인 플랫폼‘수요투자라운드’를 상시 오픈하여 매주 미니 피칭 IR을 상시 접수하고, 매월 둘째 주 수요일 정례 개최하는 ‘수요투자포럼 & 투자IR’을 통해 성장 가능성이 높은 스타트업 발굴 목적으로 해당 프로그램 운영하여 직접 투자와 특화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연계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세종센터의 직접 지원뿐 아니라, 민간 투자사, 정책기관, 수요기업 간 협업 컨소시엄을 강화하여 후속 투자 및 사업화 연계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올해 첫 회차로 진행된 ‘수요투자포럼 & 수요투자IR’에서는 세종센터의 ‘창업-BuS’와 연계한 투자 프로세스를 소개하고, 컨소시엄 투자 운영사 및 TIPS 연계 방안을 공유하는 한편, AI 분야 스타트업 3개사의 IR 피칭이 함께 진행됐다. 오득창 세종센터 대표는“정례적으로 운영되는 수요투자포럼은 지역 기반 창업·투자 생태계의 네트워킹 거점 역할을 수행하게 될 것”이라며,“특히 세종센터가 중점적으로 투자하고자 하는 AI·빅데이터 딥테크 스타트업을 발굴하는 출발점이자, 센터의 다양한 프로그램과 연계되는 연속성 있는 투자 플랫폼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세종센터는 매 회차별 직접 투자를 위한 창업기업의 실질적인 투자유치 기회를 폭넓게 제안하고자 하여, 세종 지역 딥테크 창업기업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하고 있다. 관련 기사 더 보기 https://www.venturesquare.net/10326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