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대표이사 김원경)는 경기도와 함께 추진하는 2026 기후테크 스타트업 육성사업의 온·오프라인 사업설명회를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지난 5일 진행된 온라인 설명회에는 기후·에너지·산업 전환 분야 스타트업 70여 개사가 참여해 사업 취지와 지원 내용, 글로벌 연계 전략 등에 관심을 보였다. 참여 기업들의 구체적인 질의와 논의를 통해 2026년 사업 방향과 글로벌 스케일업 전략이 공유됐다. 이어 12일 판교 창업존에서 열린 오프라인 설명회에는 유망 기후테크 기업 50여 개사가 참석했다. 참석 기업들은 ‘진단–육성–확장’ 단계로 구성된 기후특화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과 투자, 오픈이노베이션, 글로벌 연계 혜택을 현장 중심으로 안내받았다. 현장 Q&A를 통해 참여 전략과 기업별 활용 방안을 논의하며 사업 이해도를 높였다. 경기혁신센터 관계자는 “높은 참여 열기와 질문 수준은 기후테크 기업들의 성장 의지와 글로벌 진출 관심을 보여준다”며 “2026년 사업은 참여 기업들의 스케일업을 전방위로 지원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는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6 기후테크 스타트업 육성사업 참여기업 모집은 2월 20일 오후 6시까지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은 경기도청, 경기혁신센터, 판교창업존 누리집과 포스터 QR코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관련 기사 더 보기 https://www.venturesquare.net/1036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