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집, 북촌서 스페셜 크리에이터 애장품 ‘스토리마켓’ 개최

오늘의집이 서울 종로구 북촌에서 스페셜 크리에이터 애장품을 소개하는 ‘스토리마켓’을 열고, 스토리 카드와 체험형 프로그램을 통해 취향과 추억을 공유하는 오프라인 플리마켓을 운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