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티드랩은 직장인 컨퍼런스 ‘하이파이브 2026’을 5월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간 서울 강남구 코엑스 그랜드볼룸과 오디토리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의 슬로건은 ‘확장의 시대’로, 글로벌과 AI 환경 변화 속에서 일의 미래를 조망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첫날은 HR 담당자를 위한 ‘HR 데이’, 둘째 날은 서비스 기획자, 개발자, 디자이너 등을 위한 ‘메이커스 데이’로 구성된다. 5월 12일 열리는 HR 데이는 글로벌 웨이브, HR 트렌드, 비즈니스 그로스, 에센셜 HR, HR 테크 등 5개 트랙으로 운영된다. 변화하는 고용 시장과 AI 도입에 따른 HR의 역할을 주제로 다양한 발표가 진행된다. 오성미 마이크로소프트 AI Workforce GTM 디렉터, 최가인 CJ올리브영 디벨로퍼 릴레이션 프로페셔널, 캐시 최 틱톡 글로벌 트러스트 앤 세이프티 HR 총괄, 김원태 SK하이닉스 기업문화 데이터 인텔리전스 팀장 등이 연사로 참여한다. 5월 13일 메이커스 데이에서는 UX 디자인, 테크, PO·PM, 그로스 등 4개 트랙이 마련된다. 이승준 애플 스태프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이정영 구글 스태프 UX 디자이너, 최동훈 앰플리튜드 한국 비즈니스 총괄, 이미준 카카오스타일 COO 스태프 등이 참여해 AI 기반 생산성 혁신과 글로벌 협업 사례를 공유한다. 컨퍼런스 이후에는 5월 16일 서울 마루180에서 디브리핑 세션과 연사와의 밋업 세션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는 인프런, 앰플리튜드, 링글, 팀스파르타, 더라이징스타, 프리윌린, 코리아교육그룹, 화이트큐브 등 기업이 메인 스폰서 및 파트너로 참여한다. 행사 참가자에게는 연사와 함께하는 런치 패널 토크, 네트워킹 존, 한정판 굿즈, 최대 100만 원 상당의 경품 이벤트 등이 제공된다. 원티드랩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직장인들이 변화하는 환경에 대응하는 인사이트를 얻고 업계 관계자들과 교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관련 기사 더 보기 https://www.venturesquare.net/10373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