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들, 쇼핑몰 운영 AI 에이전트 ‘젠투’로 미국 진출

와들이 AI 성장 에이전트 ‘젠투’를 앞세워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자회사 와들랩스를 설립하고 글로벌 시장 진출을 시작했다. 국내에서 검증된 AI 기술을 활용해 이커머스 기업의 매출 전환을 지원하며 북미 시장으로 확장을 계획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