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패밀리 엔터테인먼트 기업 더핑크퐁컴퍼니(대표 김민석)가 싱가포르에서 대형 워터파크 팝업 행사 ‘베이비샤크 스플래시 원더’를 개최하며 아시아·태평양(APAC) 시장을 겨냥한 체험형 오프라인 사업을 확대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팝업 행사는 오는 3월 13일부터 4월 5일까지 싱가포르 센토사 섬 팔라완 그린에서 진행된다. 약 4,670㎡ 규모로 최대 5,000명 동시 수용이 가능한 야외 공간에 길이 43.5m, 높이 13.2m의 대형 슬라이드 ‘서브마린 러시’, 파도 풀 ‘오션 웨이브 챌린지’ 등 총 18종의 어트랙션이 설치된다. 인플레이터블을 활용해 안전하면서도 역동적인 물놀이 환경을 제공한다. 팝업 현장에서는 핑크퐁과 아기상어 탈인형과의 밋앤그릿, 대표 동요를 함께 부르는 싱어롱 무대, 포토타임 등 가족 단위 관람객 참여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또한 행사 한정 티셔츠, 모자, 비치타월 등 12종의 굿즈가 제공된다. 더핑크퐁컴퍼니는 이번 행사를 통해 ‘보는 콘텐츠’ 중심의 기존 IP 경험을 넘어 직접 체험하는 LBE(Location-Based Entertainment) 전략을 강화하고, APAC 전역으로 확장 가능한 오프라인 경험 모델을 구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관련 기사 더 보기 https://www.venturesquare.net/10379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