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크로스는 4일 ‘2026년 구글 프리미어 파트너’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인크로스는 10년 연속 해당 자격을 유지하며 디지털 마케팅 분야의 운영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구글 프리미어 파트너는 각 국가별 상위 3% 이내의 성과를 기록한 기업에 부여되는 등급이다. 구글은 매년 고객 성장률, 신규 광고주 유치 실적, 기존 고객 유지율, 제품 활용 다각화 수준, 연간 광고비 집행 규모 등 다양한 지표를 종합 평가해 파트너사를 선정하고 있다. 인크로스는 구글의 광고 상품과 솔루션을 기반으로 광고주의 실질적인 비즈니스 성과 창출을 지원해 온 점을 인정받아 이번 명단에 포함됐다. 특히 데이터 분석과 캠페인 최적화 역량을 바탕으로 성과 중심의 디지털 광고 운영을 이어온 점이 긍정적으로 평가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선정으로 인크로스는 구글로부터 신규 광고 기능과 기술 지원, 전문 교육 프로그램, 전용 프로모션 등 다양한 지원을 제공받게 된다. 회사는 이를 자사의 디지털 광고 운영 노하우와 결합해 광고주 맞춤형 마케팅 전략을 한층 고도화한다는 계획이다. 손윤정 대표는 10년 연속 프리미어 파트너 자격을 유지한 것은 회사의 전문성과 안정적인 운영 역량을 보여주는 지표라며, 앞으로도 광고주에게 차별화된 성과를 제공하는 전략적 파트너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밝혔다. 최근 디지털 광고 시장에서는 AI 기반 자동화 캠페인과 퍼포먼스 마케팅 고도화 경쟁이 심화되면서 주요 마케팅 대행사 간 파트너십 역량 확보가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 관련 기사 더 보기 https://www.venturesquare.net/1041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