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처홍보] 기업용 마이크로블로스 서비스 ‘퀵(Qui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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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_more..|less..| IT 벤처기업 always(대표 김경민)는 4월 5일(월)에 마이크로블로그(microbog) 기반의 「기업용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Quik(www.quik.co.kr)”」 베타서비스를 오픈하였다. SaaS 기반의 특징에 마이크로블로깅 기술을 접목시킨 사내
커뮤니케이션 툴로서, 국내에서는 최초로 서비스 하였으며 단순한 커뮤니케이션을 넘어 사내 업무를 지원하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특징이
있다.

현재 “Quik”은 e-mail 인증을 통한 회원가입과 초대 기능으로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며, 의사소통이
필요로 하는 핵심기능인 ▲마이크로블로그 형식(단문)의 메시지 입력 ▲자료 업로드 및 다운로드 기능 ▲그룹 및 동료 기능 ▲프로필
기능 ▲e-mail?SMS 발신 기능 ▲검색 기능 ▲쪽지 기능 등이 구현되어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Quik”
은 기본적으로 글 포스팅(마이크로블로깅)을 통해 그룹 내 커뮤니케이션이 이루어지는 구조이다. 동시에 자료의 업로드 및 다운로드가
가능해 사용자간 정보공유가 가능하고, 그룹관리 및 동료관리 등과 같은 조직관리 기능도 가능하다. 또한 프리미엄 서비스에서 제공될
업무지원 기능에 ▲할 일(to do) ▲프로젝트(project) ▲리포트(report) ▲일정관리(scheduler)
▲업무일지(work log) ▲온라인 미팅(online meeting) ▲근태관리(attendance book)
▲위키(wiki) 등이 있어 간편하고 효율적인 업무관리 및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하도록 도와준다.

always는
지난해부터 “Quik”서비스에 대한 준비를 시작하였다. 09년 7월부터 12월까지 아이디어 구상 및 핵심인원 충원, 그리고
서비스 기획 및 디자인 개발을 완료하였고, 09년 12월부터는 서비스 개발에 매진하여 올해 3월 2일부터 4주 동안
클로즈베타테스트를 거쳐 사용성 검토를 완료하였다. 현재 진행 중인 베타서비스 기간을 거치고 나면 오는 6월부터 정식서비스가
오픈할 예정으로, 유료 프리미엄 기능인 ▲근태관리 ▲리포트 ▲온라인 미팅 기능이 추가로 제공될 예정이다.

 “Quik”
을 통해 기업은 ▲일정관리 ▲업무관리 ▲업무자료 공유 ▲업무처리 ▲출근관리가 실시간으로 웹페이지를 통해 가능해져 업무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 또한 이미 출시된 모바일버전(m.quik.co.kr)을 통해 휴대폰으로도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고, 이후
스마트폰(아이폰과 안드로이드 기반 등), 데스크탑 버전과 같은 어플리케이션이 출시되면 다양한 플랫폼에서 서비스 이용이 가능한
이른바 언제, 어디서나 업무를 볼 수 있는 유비쿼터스(ubiquitous) 업무환경이 구축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SaaS(Software as a Service) 기반으로 기존에 있던 그룹웨어(groupware)의 높은 IT 비용의
발생(도입/설치시, 교육/유지관리시 인력과 비용이 소요)이라는 부분이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yammer’와
‘twitter’에서 API 연동을 통한 접근이 가능하다는 점도 장점으로 꼽히고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Quik”
은 현재 B2C에 국한되어 있던 마이크로블로그 기술을 B2B에 도입하여, 커뮤니케이션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전사적 업무관리 및
유비쿼터스 업무환경의 지원이 가능하다. 따라서 현재 기업 내부 IT 정보시스템 구현이 미비한 벤처기업이나 창업을 준비하고 있는
스타트업과 같은 중소규모의 기업 위주로 서비스가 제공될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비영리단체 및 기타 커뮤니케이션이 필요한 팀
단위의 조직들에게도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도구로 활용될 전망이다.

always의 “Quik”은 할 일(to do)기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doday”(www.doday.net) 이후 2번째 서비스로서 대학생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기업 및 조직의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을 도와 경영혁신을 이룰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서비스의 목표이며, “클라우드 컴퓨팅
환경기반에서 빠른 의사결정과 업무처리가 경쟁력이 되는 기업환경과 더불어 전세계로 확장된 비즈니스 무대에서 기업들이 경쟁하는 만큼
언제, 어디서, 누구나 신속한 의사결정이 가능한 서비스”라고 정의하였다.

현재 해외에서도 “Quik”과 유사한
서비스인 ‘yammer’라는 서비스도 미국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에 국내 최초로 개발된 기업용
마이크로블로그 기반의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Quik”도 IT업계의 관심을 끌 수 있을지 주목된다._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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