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부 스크린? 노키아 ‘미래에서 온 스마트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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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노키아(www.nokia.com)가 스마트폰 컨셉트 모델 GEM을 발표했다. 이 컨셉트 모델은 노키아 리서치 센터(Nokia Research Center) 25주년을 기념해 선보인 것.

GEM의 가장 큰 특징은 본체 전체를 터치스크린으로 만들었다는 것이다. 소프트 키보드를 앞면은 물론 뒷면에서 쓰거나 좌우 화면에 나타난 아이콘을 터치 인터페이스를 이용해 손쉽게 다룰 수 있다. 실제로 동영상을 보면 유튜브나 MSN, BBC 같은 사이트에 곧바로 접속할 수 있는 아이콘도 자리잡고 있다.

또 아이콘을 손가락으로 화면 중앙에 끌어내면 원하는 기능을 실행시키거나 스킨을 따로 끼울 필요 없이 원하면 언제든 바탕화면을 골라 단말기 전체에 깔아놓을 수 있다. GEM은 이렇게 이미지 하나로 단말기 전체를 감싼 것처럼 표시할 수 있고 뒷면에만 광고를 표현할 수도 있다.






글 : 니오
출처 : http://lswcap.com/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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