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를 만드는 지금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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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기술과 mass media의 발전에 의한 정보 홍수의 시대에, 얼마나 많은 정보를 취하시나요? 그 중 얼마나 많은 정보가 도움이 되고, 어떤 것은 그냥 버려지나요? 그리고 우리는 어떤 정보들을 생산해내고 있을까요?


많은 사람들이 정보를 얻는 것은 바로 뉴스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비록 그것을 전달하는 매체는 신문, 라디오, TV, 인터넷, SNS 등 점점 다양해지고 있지만 그렇게 다양한 방법을 통해 우리는 여전히 많은 뉴스를 접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우리가 매일매일 접하는 뉴스들이 몇 일 후, 몇 달 후, 몇 년 후에는 우리에게 어떤 느낌으로 다가올까요? 시간이 지난 뒤에도 여전히 우리에게 의미를 주는 내용들이 있을까요?


물론, 꼭 ‘생명력이 긴 것이 좋은 뉴스’ 는 아닌 것 같습니다. 하루하루 우리의 일상적인 삶을 살아가는데 중요한 내용들이, 시간이 지나서는 큰 의미가 없다고 지금 현재 그 가치가 떨어지는 건 아닐 테니까요.


하지만, 연사인 Kirk Citron의 말처럼 분명 오랜 시간동안 그 의미가 유지되는, 하루하루가 아닌 커다란 흐름 속에서 우리의 삶에 영향을 미치는 뉴스도 있을 것입니다. 오히려 그런 내용들은 당장 우리에게 주는 impact는 작겠지만, 전반적인 우리 삶의 모습을 바꿔 놓을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우리 삶의 모습은 어떨까요?
하루하루를 의미있고, 멋지게, 행복하게 살아가는 것도 물론 중요하지만, 현재 우리의 삶을 구성하는 말, 생각, 행동은 삶이라는 큰 흐름으로 봤을 때, 어떤 의미를 만들어 내고 있을까요?


굉장히 짧은 talk이어서 보는 시간이 글 읽는 시간보다 더 적게 걸릴 것 같지만. ^^; 그 내용이 의미하는 바는 작지 않은 것 같습니다. 재미있게 보세요.^^


<Kirk Citron: And now, the real news>


Translated into Korean by Seo Rim Kim
Reviewed by Do Eon Lee


글 : dreamsupporter
출처 : http://everythingisbetweenus.com/wp/?p=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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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ditor01@venturesquare.net

벤처스퀘어에 기고된 글입니다. 벤처스퀘어에 기고를 원하시는 분들은 editor@venturesquare.net 으로 문의를 주시면 편집팀에서 검토 후에 업로드 해드립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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