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경제 비지니스를 위한 세가지 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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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경제(협력소비) 비지니스 3가지 법칙>

개인과 개인간의 자동차 함께 타기 서비스를 하는 스타트업 Zimride의 공동창업자 John Zimmer 가 쓴 “3 Rules For Building A Collaborative Consumption Business”를 번역한 글입니다.

5년전 필자가 대학에서 강의를 들었을때, 들었던 것은 여행일정중에 80% 정도의 좌석이 비어있다는 것이다. 현재 미국 일년에 23 억번의 장거리 운행을 하는 차들도 20% 효율성만을 가지고 있다.이 빈좌석을 채우는 것은 경제,환경 그리고 다른 웰빙의 발전을 위해서 큰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

비록 우리는 이제서야 개개인의 생활패턴이 어떠한 대규모 효과를 내는지 이해하기 시작했지만, 많은 벤처기업들은 미국의 부족한 교통수단의 문제점들을 알아내었다. 해결책 없이는 현실은 아주 처참하다: 미국에서는 매일 교통으로부터 1600만이란 시간의 생산력을 잃는다. 이 생산력은 매년 800억 달러란 경제적 손해를 낸다고 보면 된다. 또 이 숫자는 2050년에는 두 배에 다다를 것이라고 본다.

그러하면 우리는 왜 차를 이용을 하였을 때 이렇게 낮은 점유율을 받아드린것일까?

미국에서 교통비는 생활비의 2번째로 많은 비율을 차지한다. 차를 소유를 하는데에만 8000달러정도를 소비한다. 또한, 교통수단은 미국의 전체 이산화탄소 배출량 중에 27%(2번째로 높음)를 차지하고있다. 이러한 확률들을 자연자원에 미치는 영향을 생각해 보았을때 왜 지난 5년간 많은 수의 차량들과 관련한 차를 공유하는 비지니스들이 생겼는지 그리고 그들이 이런 비효율성에 대한 문제를 해결하고 이익을 창출하려 했는지를 알수있다.

zimride.com

2008년 로건그린이란 친구와 나는 대학 캠패스에서 교통 개혁을 위한 프로모팅의 시발점이 될 수 있는 가능성을 보았다. 우리는 즉각 페이스북의 프로필과 기존에 있는 대학내의 네트워크를 통해서 자동차를 함께 탈 수 있도록 공유하는 웹사이트(짐라이드 zimride)를 만들수 있었다. 50-500마일사이에서 공유가 가능하게 하는 플랫폼에 초점을 맞추고 운전자로부터 빈좌석을 공유하는데에 있어 지불되는 돈을 받기 쉽게 하였다 승객은 온란인에서 신용카드를 통해 다른 비행기,기차,버스 서비스를 이용하는 것처럼 쉽게 결제가 가능하도록 하였다.

몇년후에 수천대의 차들이 공유되는것과 함께 우리는 사람들이 차를 사는 것으로부터 차를 공유하는 경험에 근거한 교통 비지니스에 관련해서 몇가지 교훈을 얻었다.

1. 협력 기반 시설을 갖춰라 | BUILD COLLABORATIVE INFRASTRUCTURES


커뮤니티,신임 그리고 동료사이에서 신용을 할 수 있게 권장하는 플랫폼을 갖춰라 이것이 협력소비에 관련된 어느 스타트업에 있어서 핵심키이다. 교통의 비효율성의 해결책은 협력소비와 소셜 그래프 사이의 교차점에 있다. 차 소유권이 아닌 접근으로 사용가능한 교통수단. 향후 소셜교통과 관련된 나의 비전은 물리적인 물건이 아닌 더 많은 정보와 커뮤티니에 중점을 맞춘다. 수십억대의 고속기차 시설이 아닌 소셜 인포메이션의 중점을 둔 해결책들을 우리는 받아들여야한다.

2. 소유권에 대한 접근을 권장. | PROMOTE ACCESS OVER OWNERSHIP

최근 차 소유권에 대한 태도변화에 관련된 독일의 한 연구에서 18-25 살의 연령층들 중 에 75%는 차보다 스마트폰이 개인의 삶에 더욱 중요하다고 주장을 하였다고 결론을 지었다.
차는 스마트폰과 자유와 접근의 표현의 우선적인 위치에 있는 소셜네트워킹으로 대체 된다고 independence는 이야기한다 운전면허증을 취득해야하는 나이가 되면 많은 사람들은 그것을 얻기 위해 오래 기달려야한다. 그리고 특별히 복잡한 도시에서 차량 소유권은 그에 대한 부담감이 증가되고 있으며 그것은 더 이상 개인의 자유(특권)와 신분으로 간주되지 않는다.

교통의 미래를 위한 인프라의 시대가 빠르게 도약하고 있다. 바로 지난달에 주변에서 택시를 찾을 수 없을 때Cabulous 와(택시를 부르는 모바일 앱) Uber(온디맨드 블랙카 서비스 모바일 앱 ,Black Car, 주로 검정세단으로 회사 등에서 사용함)를 이용하여  택시를 부르고 차쉐어의 대표주자인 zipcar를 이용하여 몇가지 볼일을 보았다.그리고 zimrides라는 카쉐어 소셜네트워크를 이용하였다. 내 모든 선택은 큰 편리함과 비용속에서 이루어졌다.

3. 커뮤니티 키우기 | NURTURE COMMUNITIES

사용자 삽입 이미지

소셜,지역,모바일기술 (SoLoMo)를 통하여 우리는  가상의 커뮤니티가 실제 세상으로 들어올 수 있게 끔 그리고 온라인상의 경험을 온라인상으로 가져오는  능력을 가졌다.이런 트렌드의 성장의 좋은 예로 티켓마스터에서 발표한 콘서트장에서 누가 내 주변에 앉아있는 가를 알 수 있는 능력을 주는 소셜페어링의 이니셔티브를 잡아라.

협력소비의 혁명은 단순히 오너쉽과 독립에 있어서의 변화뿐만이 아니라 또한 커뮤니티를 생성하는 중요성을 나타낸다. 훗날, 교통이 우리에게 조금 더 가까워지길 희망한다.

SoLoMo의 운동이 막 시작이라는 것을 아는 것과 함께 도시들이 연결되는 것을 상상해보자. 단지 램프나 고가도로의 연결이 아닌 소셜 네트워크와 사람들의 여행과 시간을 같이 보내는 시간들이 함께 어우러지는 것을 그려보자. 다음에 당신이 어떤 교통 환경 속에 갇혀 있을 때,주변의 빈 좌석이 있는 차를 둘러보고 그 곳을 당신의 친구들과 흥미로운 친분을 쌓는 것과 사람들의 커뮤니티를 만들어 가는 것들로 채우는 상상을 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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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은 CO-UP/Friends 김희욱님(@atfg226)이 번역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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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Ejang
출처 : http://co-up.com/share/archives/18032

CO-UP/Share 는 협력소비 / 공유경제 분야에 명확한 문제 인식과 창의적인 해결 방법을 실행에 옮길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젝트/스타트업 지원 프로그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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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okwon@gmail.com

CO-UP(www.co-up.com)은 대한민국 최초의 Coworking space로 개인과 작은 기업들이 열려있는 형태로 공간을 공유하면서 자유롭게 대화하며 함께 일하는 공간입니다. 경험과 지식을 공유하기 위해 CO-UP도 대학이라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공유경제 프로젝트 지원을 위해서 CO-UP/Share 엑셀레이터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네트워크 파트너: Sopoong : www.sopoong.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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